용산참사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구속자 2명, 형기 3개월 남기고 가석방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구속자 2명, 형기 3개월 남기고 가석방

2009년 용산참사 당시 구속된 철거민 2명이 가석방된다. 이들은 오는 26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각각 공주 교도소와 전주 교도소에서 출감한다. 용산참사 진상규명위는 구속자들의 출감 직후, 교도소 앞에서 간단한 환영행사를 열고 이후 공주와 전주의 중간지점인 대전부근에서 공식 환영식을 개최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강정에서 서울까지 생명평화대행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강정에서 서울까지 생명평화대행진

이들이 이 땅의 곳곳을 돌면서 아픔을 보듬고 함께 기운을 얻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긴 여정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에서 서울까지 도보순례, 생명평화대행진 열린다

강정에서 서울까지 도보순례, 생명평화대행진 열린다

대선을 두 달여 앞둔 10월이 오면 쫓겨난 사람들과 비정규직, 정리해고자, 구럼비를 지키려는 이들이 다시 행진을 시작한다. 10월 5일, 강정을 출발해 서울까지 걷는 SKY ACT의 2012 생명평화대행진 ‘우리가 하늘이다, 함께 걷자 강정에서 서울까지’가 출발한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박근혜 민생행보에 쌍용차와 용산은 없나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박근혜 민생행보에 쌍용차와 용산은 없나

박 후보의 행보에 끊임없이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전태일 재단을 방문하는 동시에 한 달이 넘도록 새누리당사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중인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면담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탓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산참사 유가족 면담 거부 논란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산참사 유가족 면담 거부 논란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7월 중순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를 통해 서울대교구장 비서실에 교구장 염수정 대주교와의 면담을 문의했다. 유가족들은 만남이 성사되면 염수정 대주교에게 용산참사 구속자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서울대교구 측은 용산참사 유가족들의 면담 요청을 거절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시민 761명, “용산참사 진압 책임자, 김석기를 고발한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시민 761명, “용산참사 진압 책임자, 김석기를 고발한다”

20일 오전,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761명의 시민이 작성한 ‘시민고발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했다. 고발인 대표는 박래군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집행위원장이며 피고발인은 용산참사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이던 김석기 전 청장과 김수정 당시 서울경찰청 차장, 신두호 당시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장, 백동산 용산경찰서장, 당시 경찰특공대장과 현장 진압지휘 경찰지휘관이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족, “희망은 다시 배신당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족, “희망은 다시 배신당했다”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진상규명위는 이번 광복절 특별사면을 기대했지만 정부는 “특별사면은 없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특별사면이 없을 것이란 발표가 있기 하루 전, “독재라도 어쩔 수 없다”며 국가인권위의 용산참사 안건상정을 가로막은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현병철 연임…독재라도 어쩔 수 없나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현병철 연임…독재라도 어쩔 수 없나

이명박 대통령은 시민사회와 정치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3일 현 위원장의 연임을 재가했다.. 청와대는 반면 현 위원장의 연임 재가가 떨어지기 전 날인 13일, 용산참사 구속자들의 815사면 요구를 거절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우리가 하늘…쌍용, 강정, 용산 제주하늘 아래 모이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우리가 하늘…쌍용, 강정, 용산 제주하늘 아래 모이다

강정 평화대행진 5일차,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과 용산참사 유가족들, 강정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였다. 제각각 공장에서 쫓겨난 노동자와 살던 곳에서 쫓겨난 철거민과 생명, 평화의 가치를 옹호하는 이들을 대변한다. ‘노동자와 구럼비와 쫓겨나는 사람이 하늘’이라는 SKY 공동행동이다.

건강보험공단, 용산참사 피해자에게 “치료비 돌려달라”

건강보험공단, 용산참사 피해자에게 “치료비 돌려달라”

건강보험공단이 용산참사 피해자들에게 지급된 보험금을 돌려받겠다고 나섰다. “(철거민 3인의 부상은)경찰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과정에서 범죄행위가 주된 원인이 돼 발생한 부상”이기 때문에 “치료에 들어간 공단부담금 일체는 부당이득금”이라는 것이 건강보험공단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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