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유성기업 어용노조 설립신고 취소해야\”…천막농성 돌입

\”유성기업 어용노조 설립신고 취소해야\”…천막농성 돌입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는 △유시영 사장 구속 △기업별 노조 설립신고 취소 △특감을 통해 확인한 강제감금노동에 대한 추가 수사를 촉구하며 고용노동부천안지청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국과수 3D촬영 받은 유성기업 노동자, 구속영장 청구

국과수 3D촬영 받은 유성기업 노동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지난 6월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서 발생한 노동자와 경찰의 충돌과 관련해 노동자 4명에게 또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이 중 2명은 지난 8월 국과수에서 3D촬영을 받은 노동자로 경찰의 강제 신체검증에 대한 논란이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

직장폐쇄 청오산업, 유성기업 닮은 꼴

직장폐쇄 청오산업, 유성기업 닮은 꼴

충북 보은에 위치한 석산 개발공장인 청오산업에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직장폐쇄가 시작되었다. 이는 올해 충북지역에서 발생한 두 번째 직장폐쇄이며, 첫 번째는 지난 5월 유성기업 영동공장이다.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 시작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 시작

금속노조(위원장 박상철)가 유성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이 시작되는 15일 아산공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와 산재은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유성기업노조 “더 가열찬 투쟁을!”

유성기업노조 “더 가열찬 투쟁을!”

전국금속노조 소속 유성기업영동지회가 지난 10일 오후 7시 충북영동군 영동역에서 ‘민주노조 사수, 부당징계 분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7일 제주도 해군기지저지투쟁을 시작으로 전국순회를 하고 있는 ‘2011 노동해방선봉대’와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 약 200여명이 함께했다.

“유성기업 징계해고는 단협위반”

“유성기업 징계해고는 단협위반”

법원은 이날 결정문을 통해 “지회 징계해고자 23명이 회사로부터 근로계약상의 권리가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16명에게는 4백 만 원씩, 5명에게는 3백 50만 원씩, 그리고 2명에게는 3백만 원 씩을 매월 10일에 임시로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금액산정에 각 조합원들이 지난해 5월부터 올 4월까지 받던 임금을 기준으로 삼았다.

유성기업 노동자 가족, 회사와 면담 불발

유성기업 노동자 가족, 회사와 면담 불발

유성기업지회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대위)의 회원 10여명은 지난 31일 오전 11시 30분에 유성기업 아산공장 정문에서 피켓을 들고 회사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이들이 공장 앞에서 면담을 요구한 것이 지난 9월 이후 벌써 4번째이다.

“유성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하라”

“유성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하라”

“위반 했을 때에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하는 노사간 합의서 및 단체협약을 유성기업 사측은 여전히 위반하고 있지만, 노동부의 지도감독과 경찰, 검찰의 수사는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유성기업, 무리한 징계 강행 알고도 왜?

유성기업, 무리한 징계 강행 알고도 왜?

노사간 합의사항을 이행하라는 너무 당연한 합법파업. 2시간 부분파업에 직장폐쇄, 용역깡패 투입, 심야 자동차 뺑소니 사고, 공장점거, 사기업 최단 시일 6일 만에 공권력 투입, 4명 구속 100여명 불구속, 용역깡패의 일상적인 폭력, 경찰의 방관, 이어지는 경찰의 자의적 집회 금지 속 충돌, 구속과 수배... 지난여름 대한민국을 달군 유성기업의 단면이다.

유성기업, 직장폐쇄로 돌아가나?…23명 해고, 용역경비 배치

유성기업, 직장폐쇄로 돌아가나?…23명 해고, 용역경비 배치

유성기업 사측이 징계대상자들의 출근을 막고, 조합원들에게 17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지난 직장폐쇄 때의 모습이 재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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