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무리한 징계 강행 알고도 왜?
노사간 합의사항을 이행하라는 너무 당연한 합법파업. 2시간 부분파업에 직장폐쇄, 용역깡패 투입, 심야 자동차 뺑소니 사고, 공장점거, 사기업 최단 시일 6일 만에 공권력 투입, 4명 구속 100여명 불구속, 용역깡패의 일상적인 폭력, 경찰의 방관, 이어지는 경찰의 자의적 집회 금지 속 충돌, 구속과 수배... 지난여름 대한민국을 달군 유성기업의 단면이다.
노동
김용직(민주노총 충북본부)
2011.10.24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