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유성기업 산재 은폐 의혹, 고발 당해

유성기업 산재 은폐 의혹, 고발 당해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약 100여건, 2011년 1월부터 2월까지만 13건의 산재은폐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유성기업의 노동자들이 작업을 하다 다쳐도 산재처리를 하지 않고 회사의 요구에 의해 공상처리를 한 것이다.

유성기업 25명 해고의결…대량 징계사태 예고

유성기업 25명 해고의결…대량 징계사태 예고

유성기업 사측은 지난 10일 회사 내 게시판에 제1차 징계위원회의 의결결과를 안내문을 통해 게시했다. 안내문에 따르면 106명이 징계대상자 이며, 해고 25명, 출근정지 3개월 9명, 출근정지 2개월 8명, 출근정지 1개월 18명, 정직 1개월 9명, 정직 20일 17명, 정직 10일 13명, 견책 7명이다. 해고대상자는 지난 직장폐쇄 당시의 상집임원들이며 전직 간부들도 포함되어 있다.

국회 행안위 \”경찰, 용역폭력 방조-사측 편들기\” 질타

국회 행안위 \”경찰, 용역폭력 방조-사측 편들기\” 질타

지난 5일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충남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성기업 직장폐쇄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태도를 지적하는 야당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경비업체 대표가 재능교육 팀장 행세 집회신고”

“경비업체 대표가 재능교육 팀장 행세 집회신고”

경비업체 CJ시큐리티 대표가 재능교육 관리팀장 행세를 하며 재능교육 회사 쪽 집회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고의로 묵인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유성기업지회, “경찰, 유시영 사장 구하기 수사 규탄”

유성기업지회, “경찰, 유시영 사장 구하기 수사 규탄”

엄기한 유성기업 아산지회 부지회장은 “용역이 아직도 공장에 버젓이 있고, 사측의 안하무인식 탄압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아산경찰서는 여전히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경찰, 유성기업 폭력행위에 대한 면죄부 주나?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경찰, 유성기업 폭력행위에 대한 면죄부 주나?

경찰이 유성기업 파업사태에서 폭력을 행사한 용역이 ‘CJ시큐리티’라고 수사결과를 밝히자, 노동계로 부터 “유성기업 회사에게 법적책임에 대한 면죄부를 주기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유성기업 노조원 폭행한 용역경비, 피해자로 둔갑하나

유성기업 노조원 폭행한 용역경비, 피해자로 둔갑하나

유성기업이 고용한 용역경비의 폭력 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용역경비를 처벌하기는커녕 ‘정당방위’나 ‘쌍방과실’로 수사의 초점을 맞춰 가해자 처벌을 회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성기업, 일방적 교육 강행…\’면직 처분\’까지

유성기업, 일방적 교육 강행…\’면직 처분\’까지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순차적 복귀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자, 유성기업 회사가 교육과 징계를 강행하고 있다. 심지어 회사는 조합원들에게 교육 불참시 무단결근 7일로 ‘면직 처분’ 될 수 있다고 겁박했다.

유성기업노조 \”폭력, 불법 난무하는 현장\”

유성기업노조 \”폭력, 불법 난무하는 현장\”

법원의 조정에 의해 유성기업 아산 영동지회는 현장 업무에 순차적으로 복귀하는 내용을 회사와 합의하고, 지난 22일부터 공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하지만, 영동공장에서는 회사가 노동조합과 협의 없이 복귀자들에게 교육 면담을 강요하였고, 지회는 이를 거부했다.

유성기업, 노조원 복귀하기도 전에 \’징계위\’ 통보

유성기업, 노조원 복귀하기도 전에 \’징계위\’ 통보

노측 김차곤 변호사는 “31일 까지 모든 조합원이 복귀함에도 불구하고 그 전에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징계를 하겠다는 것은 복귀자체를 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며, 노조의 힘을 유지하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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