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사랑이 단순하지 않은 것처럼 초딩의 연애 역시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아.
연애에 있어 청소년을 비청소년과 다른 무인권적 존재로 다룰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핑계는 공부와 임신이다.
두리반과 인권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니 체할 때도 됐는데 항공모함과 함께 들어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취하기만 하는 정부, 전쟁과 빈곤을 부르는 세계화의 진실을 직시해야 할 때!
흥분해서 보온병을 포탄이라고 설치는 개그보다는 눈 앞의 안개들을 하나 하나 걷어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지요.
용산참사 현장인 ‘남일당’ 건물을 철거하고(12.1), 검찰은 용산범대위 이종회,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에게 중형을 구형(11.25)
기초법은 국가와 사회가 빈곤한 국민을 책임지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지, 각자 형편에 따라 따로 살고 있는 부모나 자녀에게 생계지원할 것을 법으로 강제하기 위한 제도가 아니다.
삼류대 딱지를 부끄러워 가슴에 꽁꽁 싸매어 두지만 말고 동생과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해야지. 같은 ‘루저’로서 세상을 떠난 그녀에게 미안함을 조금 덜기 위해...
도시에 대한 권리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두 다른 동시에 공간을 통해 늘 마주친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