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을 꿰고 깨고] 우리가 맞을 봄은 어떤 봄일까

[인권오름] [인권을 꿰고 깨고] 우리가 맞을 봄은 어떤 봄일까

한편 정부나 지배세력들이 쓸 수 있는 방법은 합법, 비합법의 폭력이다.

[인권오름]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썩은 동아줄 잡은 이명박 정권

[인권오름] [김일숙의 인권이야기] 썩은 동아줄 잡은 이명박 정권

이들이 부여잡고 있는 권력의 실체는 국민들로부터 조롱받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회용으로 허용된 썪은 동아줄이니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컨테이너유전자변형정권의 삽질만행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컨테이너유전자변형정권의 삽질만행

<!– –> ‘정부’가 ‘국민’을 사망케 했습니다. 어렵게나마 생활해가던 철거민 다섯 분과 특공대원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부상자들도 생겼습니다. 서민들의 삶의 애환을 보살피지 못하고 부자들의 삶만 챙기던 정권이 결국 무리한 강제진압으로 저지른 짓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위를 제일로 고려해야할 정부가 공권력을 마구잡이로 작동시켜 일어난 참사지요. 이 무거운 책임을 그들은 알까요?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겠지요. 당연하지요!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 그들의 잘못된 철학, 잘못된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이런 참사는 남의 일이 아니고, 끝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벼리] 살아남기 위해 죽어야 하는 역설을 끝내야

[인권오름] [벼리] 살아남기 위해 죽어야 하는 역설을 끝내야

첫 농성은 시작하자마자 경찰의 진압에 직면하게 되고 겨우 하루를 넘긴 시간에 완전 진압 당했다.

[인권오름] [벼리] 정서 피해 드러내고 함께 치유하자

[인권오름] [벼리] 정서 피해 드러내고 함께 치유하자

정의와 연민이 사라진 자리, 사람들은 무엇에 기대며 서로를 다독여야 할까?

[인권오름] 알립니다

[인권오름] 알립니다

이번 호 인권이야기는 필자 사정으로 다음주에 싣습니다. 다음 주 인권이야기는 박경석 님과 김일숙 님의 이야기를 같이 싣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바랍니다. <편집인>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미디어와 레즈비언②] 언니들을 위한 맞춤 방송, L양장점으로 오세요♬

[인권오름] [미디어와 레즈비언②] 언니들을 위한 맞춤 방송, L양장점으로 오세요♬

세계의 LGBT 소식도 열심히 퍼 나르고… 아 난 진짜 심의만 없으면 더 화끈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으흥한 드라마도 많이 하고, 호호호.

[인권오름] [자유발언대-시] 첫 고료

[인권오름] [자유발언대-시] 첫 고료

1995년, 87년 노동자대투쟁 당시 생겨났던 나우정밀노조가 해산했다 내 젊은 시절도 저물어가는 듯 아렸다 무어라도 해야겠기에 10년사를 정리하자고 했다 잘 열리지 않던 철제 캐비넷에서 벌써 누래진 사진들이 낙엽처럼 떨어져 내렸다 주섬주섬, 1년이 지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희망의 횃불로’라는 조그마한 책이 정가 없이 나왔다 감수를 본 마지막 위원장 김미옥은 다른 곳은 거의 손대지 않고 ‘전두환 정권’의 사이에 모두 ‘파쇼’자를 또박또박 넣어 왔다 그해, 겨울 총회 때 그들이 사례금이라며 20만원이 든 봉투를 내놓았다 ‘파쇼’에 맞서 제대로 한번 싸워보지도 못한 나는 글을 써서 돈을 받는 것이 무슨 죄라도 지는 것처럼 부끄러웠다 나는 다시 어떤 시대를 기록할 것인가? 사람들은 여즉도 모두 살기 힘들다는데 아직도 글을 써서 고료 받는 일은 참 멋쩍은 일이다 <자유발언대>를 빌려 드립니다. 자유발언대는 열려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맘껏 펼치십시오. * 원고 마감: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 원고 분량: A4 용지 2매 전후 * 이메일: humanrights@sarangbang.or.kr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싱싱고고] 아무나 못하는 짓

[인권오름] [싱싱고고] 아무나 못하는 짓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용산구가 말하는 불청객은 누구?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용산구가 말하는 불청객은 누구?

<!– –> 의료수급당사자 분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동자동. 쪽방건물이 밀집해 있는 서울역 건너편 동자동 초입에 들어서면 “축 방범용 CCTV 가동, 불청객은 물럿거라!”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엄중한 경고’를 보내온다. 안 그래도 재개발이다 뭐다 해서 지치고 피곤한 몸 하나 겨우 뉘일 수 있었던 쪽방과 고시원 건물이 헐리고 앙상한 철골들과 시멘트들이 너덜거리는 흉흉하기 그지없는 동네에 이런 ‘경축’ 현수막이라니…정말 흉물스럽다. 아마도 ‘불청객’이란 단어는 범죄를 목적으로 용산구에 발을 들여놓은 외부인을 염두에 둔 말이렷다. 그런데 용산구의회 의장의 방범용 CCTV 개통식 참석에 관한 구의회 홈페이지 게시 글(2008. 2. 27)을 보니 단순한 외지인을 지칭하는 말은 아닌 듯하다. “2008년 2월 27일 15:00 용중지구대에서 열린 방범용 CCTV 개통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는 외국인 밀집지역인 용산2가동, 서울역 주변의 노숙자 등 우발범죄 예상지역인 동자동 및 갈월동, 후암동 등에 25개의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 및 개통하여 평온한 지역치안 확보를 위한 것으로써….”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2005년부터 서울시의 각 지자체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CCTV를 꾸준히 설치하기 시작했으며, 용산구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같은 기간 동안 서울시에서 가장 많이 CCT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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