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미네르바의 구속과 공안권력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미네르바의 구속과 공안권력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이른바 일벌백계(?)의 구속을 통해서 국민에게 겁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촛불을 넘는 더 거대한 저항을 만들자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촛불을 넘는 더 거대한 저항을 만들자

어디서 투쟁이 시작되고 지배세력을 균열시킬 거대한 파고로 나설지 아직은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는 것은 없지만, 촛불세력과 민중들이 결합하는 그런 투쟁을 일구는 일을 진보세력이라면 고민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7분 선생님들, 부당징계를 취소하라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7분 선생님들, 부당징계를 취소하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교육공무원으로서 이행해야 할 성실 의무를 위반하고 명령에 불복종했다는 이유로 7분에게서 교사직을 박탈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판단이 옳은 것인가 의문이 듭니다.

[인권오름] 이스라엘 점령 종식이 팔레스타인인의 유일한 인권 회복

[인권오름] 이스라엘 점령 종식이 팔레스타인인의 유일한 인권 회복

더 이상의 점령의 지속은 모든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인 팔레스타인 인민의 자결권에 대한 위협을 악화시키고 누적적인 침해에 해당한다.

[인권오름] [강동진의 인권이야기] 빈 수레처럼 요란한 신빈곤대책

[인권오름] [강동진의 인권이야기] 빈 수레처럼 요란한 신빈곤대책

이런 인식이다 보니 정부가 제출하고 있는 대책도 대부분은 ‘선제적’이라기보다는 이전 정부시절 이미 확정되었거나 시행중인 대책이나 제도를 되풀이하는 것일 뿐,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천안소년교도소에서 만난 상철이는 속 깊은 아이였다. 상철이는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왔다. 국방부의 대체복무제 백지화 발표에 얼마 많은 ‘상철’이와 ‘상철’이 부모님들은 가슴을 쳤을까. 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아이들의 징역살이는 언제까지 계속되야 할까.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선생님. 나중에 나가면 꼭 찾아뵐께요’ ‘음…’ 2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하는 녀석을 두고 무슨 말을 할지 몰라 망설이는데, 녀석이 말을 이었다. ‘혹시라도 먼 훗날에라도 선생님께 피해주는 사람 절대 안되겠습니다.’ 무슨 말이었을까. 괜시리 미안해졌다. 내 망설이는 표정에서 녀석은 무엇을 읽었던 것일까. 일어나서 한번 안아주고 등을 도닥였다. 상철이를 처음 본 게 벌써 6개월 전이었다. 공중보건의사로 천안소년교도소 의무과에서 처음 일하던 날, 녀석과 인사를 했었지. 첫 출근날, 잔뜩 긴장하고 있던 내게 커피를 가져다 주며 웃어주던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난다. 도대체 저 아이가 저 20살의 나이에 무슨 죄로 여기에 왔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차마 물어보지 못했었다. 몇주가 지나 알게된 상철이의 죄목은 병역거부였다. 상철이는 속 깊은 아이였다. 언제였던가. 거의 매주 허리가 아프다며 의무과에 와 가까이 지내던 한 아이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자신이 원하는 약을 주지 않는다며 협박을 하던 날이 있었다. 낮은 목소리로 욕을 하며 위협을 하던 녀석을 교도관들이 뒤늦게 말리긴 했지만, 그 날 오후 내내 마음이 복잡했다. 사람을 아낀다는 거 혹은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게 이 곳에서는 참 어려운 일이구나.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천안소년교도소에서 만난 상철이는 속 깊은 아이였다. 상철이는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왔다. 국방부의 대체복무제 백지화 발표에 얼마 많은 ‘상철’이와 ‘상철’이 부모님들은 가슴을 쳤을까. 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아이들의 징역살이는 언제까지 계속되야 할까.

[인권오름] [알립니다] 12월 31일 발행 쉽니다

[인권오름] [알립니다] 12월 31일 발행 쉽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12월 26일부터 2009년 1월 2일까지 겨울휴가를 갖습니다. 따라서 12월 31일 <인권오름> 발행은 한 주 쉽니다. <인권오름> 135호는 새해 1월 7일 발행합니다. <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모두 즐거운 연말연시 되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사회권규약 선택의정서, 12월 10일 유엔총회에서 채택

[인권오름] 사회권규약 선택의정서, 12월 10일 유엔총회에서 채택

이로써 경제·사회·문화적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이를 구제할 수 있는 진정절차를 국제인권법 체계 안에서 갖추게 된 셈이다. 자유권과 사회권의 불균형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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