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세상을 바꾸는 걸 페미니즘, 집밖으로 걸/어 나가자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세상을 바꾸는 걸 페미니즘, 집밖으로 걸/어 나가자

가족을 생각할 때마다 가장 헷갈렸던 부분인데, 단순하게 말하면 ‘인권의 사각지대냐 최후의 안식처냐. 정체를 밝혀라, 가족!’ 뭐 이런 거다.

[인권오름] 아무 권리나 인권의 목록에 오르지 않는다

[인권오름] 아무 권리나 인권의 목록에 오르지 않는다

인권이 자주 거론될수록 인권을 해치는 권리의 주장도 커졌다. 오히려 그런 판이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 위험한 현상이 목격되고 있다.

[인권오름] 연대, 동료 인간에 대한 의무

[인권오름] 연대, 동료 인간에 대한 의무

인권에 대해 흔히들 하는 비판은 ‘권리만 말하지 의무는 말하지 않는다’이다. 그런데 이런 말을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하는가를 잘 따져봐야 한다.

[인권오름] 개인과 국가 관계에 치중한 기존 인권 구조를 뛰어넘을 가능성

[인권오름] 개인과 국가 관계에 치중한 기존 인권 구조를 뛰어넘을 가능성

28조는 세계인권선언 1조가 열어젖힌 문의 미닫이라고 할 수 있다.

[인권오름] [여옥의 인권이야기] 착한무기 프로젝트

[인권오름] [여옥의 인권이야기] 착한무기 프로젝트

세상에 ‘착한무기’가 어디 있을까. 그래서 모임의 이름을 이렇게 정했다. 착한무기프로젝트.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의 즐거운 길잡이 등장!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의 즐거운 길잡이 등장!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져오던(!) 인권교육의 비법(?)이 공개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하나의 인권교육 프로그램 ‘예시’로는 채워지지 않은 인권교육의 이야기들이 『인권교육 오르락내리락 고개넘기(아래 고개넘기)』에 담겨 있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대설 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겠습니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대설 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겠습니다”

23일, 온 나라에 또 다시 ‘일제고사’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이번 강풍이 그치고 나면 곳에 따라 무서운 한파가 몰아쳐 큰 피해가 잇따르지 않을까 시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인권오름] [2008 인권선언운동] 이주민 인권 선언의 의의와 배경

[인권오름] [2008 인권선언운동] 이주민 인권 선언의 의의와 배경

한국 정부가 이주민의 인권을 보장해 주기를 기다리기보다, 이주민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찾기 위해 ‘이주민 인권 선언’을 하게 되었다.

[인권오름] 살벌, 끔찍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학교의 자세

[인권오름] 살벌, 끔찍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학교의 자세

정부와 학교에서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야단법석을 치지만 제대로 공 한번 못 맞추고 헛방망이질만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인권오름] [2008 인권선언운동] 이주노동자 인권선언

[인권오름] [2008 인권선언운동] 이주노동자 인권선언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 권리가 외면되는 다문화 사회는 거짓이다. 우리는 선배들 스스로 옭아맸던 차별과 억압의 쇠사슬을 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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