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생각할 때마다 가장 헷갈렸던 부분인데, 단순하게 말하면 ‘인권의 사각지대냐 최후의 안식처냐. 정체를 밝혀라, 가족!’ 뭐 이런 거다.
인권이 자주 거론될수록 인권을 해치는 권리의 주장도 커졌다. 오히려 그런 판이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 위험한 현상이 목격되고 있다.
인권에 대해 흔히들 하는 비판은 ‘권리만 말하지 의무는 말하지 않는다’이다. 그런데 이런 말을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하는가를 잘 따져봐야 한다.
28조는 세계인권선언 1조가 열어젖힌 문의 미닫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에 ‘착한무기’가 어디 있을까. 그래서 모임의 이름을 이렇게 정했다. 착한무기프로젝트.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져오던(!) 인권교육의 비법(?)이 공개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하나의 인권교육 프로그램 ‘예시’로는 채워지지 않은 인권교육의 이야기들이 『인권교육 오르락내리락 고개넘기(아래 고개넘기)』에 담겨 있다.
23일, 온 나라에 또 다시 ‘일제고사’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이번 강풍이 그치고 나면 곳에 따라 무서운 한파가 몰아쳐 큰 피해가 잇따르지 않을까 시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이주민의 인권을 보장해 주기를 기다리기보다, 이주민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찾기 위해 ‘이주민 인권 선언’을 하게 되었다.
정부와 학교에서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야단법석을 치지만 제대로 공 한번 못 맞추고 헛방망이질만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 권리가 외면되는 다문화 사회는 거짓이다. 우리는 선배들 스스로 옭아맸던 차별과 억압의 쇠사슬을 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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