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권위주의로, 시장중심 경제는 관치경제로, 법치는 인치로, 자유는 원천봉쇄로, 평등은 빈곤과 불평등의 심화로, 정의는 거짓과 위선으로, 다양성은 획일화로,
문화권은 인권의 모습을 골고루 갖고 있다. 문화권은 기존의 권리를 더 세심하고 폭넓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여자와 남자가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이 뿌리 깊은 이야기의 전수. 텔레비전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에게 이성애를 선전하고 있다.
<!– –> 올 한 해 동안 소가 욕을 많이 먹었다.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것도 아닌데 이명박 정부가 먹을 욕을 온통 다 먹은 것 같다. 한 해를 보내면서 소는 정말 죄가 없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내년 2009년은 기축년이다. 다시 소의 해이다. 소는 ‘여유와 평화’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제발 소처럼 여유 있고 평화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진행되는 상황들은 너무 어지럽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소처럼 애써 여유와 평화를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랄 뿐이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심의\\\'라는 이름으로 일반 시민들의 매체 접근을 차단하여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위협하고, 문화생활에 대한 참여와 기여의 기회를 빼앗고 있다.
이러한 법안들은 각기 나름의 이유와 명분을 갖고 추진되고 있으나, 야당들과 시민사회 진영에서는 국정원이 무소불위의 감시/통제 권력을 갖게 만드는 5대 공안 악법들이라며 규탄에 나서고 있다.
‘북한인권’ 관련 법안을 추진하는 사람들의 면면이나 그 법안을 비호하는 세력들을 살펴보면 놀랍게도 보편적인 인간의 권리에 대한 진심어린 고민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다.
서울시는 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의 방향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석암재단의 베데스다요양원 시설이전문제에 대하여 이제 대답해야 할 것이다.
그 때 그 기억은, 말 그대로 ‘공포’ 그 자체였다. 그 때 나를 공포 속으로 밀어 넣은 것의 이름은 다름 아닌 호모포비아였다.
그리하여 물을 돈벌이 수단으로 노리는 자들로부터 지켜내어 누구나 물에 대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