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더욱 불안할 수밖에 없다. 더욱 살기 힘들어지기만 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루빨리 이명박 정권을 압박하는 여론층으로 등장하면 좋겠다.
여성정책을 책임지는 장 장관의 관점과 여성언론의 리더를 자칭하는 여성신문의 논조를 보면서, 여전히 여성의 이슈를 가족 안에서 제기하는 방식에 놀라움을 느꼈다.
제발 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인권교육을 받고 깊이 깨우치기를 바라봅니다...만...
1급 장애인인 어머니 덕(?)에 어렵사리 입주하게 된 25평 아파트에 직접 가보니 다섯 식구가 살기에 벅찬 공간이었다. 그날 아버지가 나 씨를 불러 어쩔 수 없이 ‘네가 나가 살아야겠다’ 하시더란다.
청량리역뿐만 아니라 공원 등에 있는 장애인화장실도 문이 잠겨있는 경우는 많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편의 시설 제공’ 때문이다.
당신은 안 그런가요?
CRIS 캠페인의 제안은 종합적 프레임을 구성해본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제 한국의 경험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면서 새로운 권리 개념의 프레임에 대해 토론하고 합의해야 한다.
미디어 융합 상황에 따라 정책 집행 기구가 개편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권리 개념의 종합적 프레임은 올바른 정책을 입안, 집행하기 위한 필수적 전제다.
화폐는 구체적 소유물이 아닌, 무정형의 소유물에 대한 무조건적인 ‘청구권’이다. 따라서 채무자가 끝까지 돈이 없다고 할 때에는 채무자에 대한 무제한의 권력으로 바뀌게 된다.
10억 이상의 인류가 안전한 수자원에 접근할 수 없고 26억 이상이 적절한 위생설비를 갖추고 있지 못하다. 이 실천지침은 중앙정부 및 지자체, 정책 입안자, 활동가들이 물과 위생설비에 대한 권리를 실현함에 있어 갖춰야할 전략과 태도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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