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뒤척이다] 인도주의적 군사 개입? 인권을 위한 전쟁?

[인권오름] [뒤척이다] 인도주의적 군사 개입? 인권을 위한 전쟁?

나는 ‘평화적 수단에 의한 평화’가 진정한 평화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 신념이 ‘인도적 군사개입은 있을 수 없다’는 단호한 결론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일침회가 시즌2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제1회 “받거나 말거나 시상식” 수상자는 김!태!환! 제주도지사입니다. 현재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유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계십니다.

[인권오름] 부족하지만, 비로소 완성된 호주제 폐지

[인권오름] 부족하지만, 비로소 완성된 호주제 폐지

‘호주’를 정점으로 한 ‘호적’제도가 역사의 무대로 사라지게 됐다. 2007년 12월 31일까지 유보되었던 미완의 호주제 폐지가 2008년이 되면 사실상 실질적인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그의 고정관념은 무죄?

[인권오름] [싱싱 고고] 그의 고정관념은 무죄?

\"여자가 이렇게 늦게 다녀도 돼? 남편한테 맞아죽겠어~\"
\"남편같은 거 안 키우거든요!\"

[인권오름]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쪽방 화재, 문제의 본질

[인권오름]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쪽방 화재, 문제의 본질

불행이란 놈은 늘 패거리지어 다니며 힘없는 사람들을 먹이 삼는다. 쪽방 화재로 주민 한 분이 사망하셨다. 사업에 실패하여 아무도 모르게 쪽방으로 스며들어온 그는 주검이 돼서야 삶을 유언하게 된 것이다.

[인권오름] [삶_세상] “1차하청 비정규직이 되는 게 꿈이었어요”

[인권오름] [삶_세상] “1차하청 비정규직이 되는 게 꿈이었어요”

“비정규직들은 가건물에서 난방도 안되는 곳에서 일했어요. 임금도 최저임금 수준이고. 여가 생활은 꿈도 꿀 수 없었죠. 그런데도 매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회사는 노동자들 사이의 내분을 교묘히 이용했죠.”

[인권오름] [독자들의 편지 ③] 기자가 생각하는 의 정체성

[인권오름] [독자들의 편지 ③] 기자가 생각하는 의 정체성

<프레시안> 선배들은 늘 내게 말한다. “프레시안다운 기사를 쓰라”고. 대체 어떤 기사가 ‘프레시안다운’ 기사일까? 내가 생각하기에 <인권오름>의 정체성은, 마치 귀에다 대고 바로 옆에서 소리치는 것과 같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명품’ 강요하는 한 초등학교의 불편한 진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명품’ 강요하는 한 초등학교의 불편한 진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문 위에 걸린 현수막. “스스로 ‘명품’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현수막 속 ‘명품’이 알려주고 있는 우리 사회의 불편한 진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노동 피착취 인민의 권리선언(1918)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노동 피착취 인민의 권리선언(1918)

1918년에 제정된 ‘노동 피착취 인민의 권리선언’은 러시아혁명의 목적과 사회주의적 권리구상을 담고 있는 문서이다. 사회주의적 권리 시각을 통해 지금 우리의 인권을 되돌아본다.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모든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도달 가능한 최고 수준의 건강을 향유할 권리에 대한 특별보고관 보고서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모든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도달 가능한 최고 수준의 건강을 향유할 권리에 대한 특별보고관 보고서

2000년 발표된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일반논평 14 이후, 이 보고서는 특별히 건강권과 그와 관련한 권리들이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지를 각국의 사법적 사례를 검토하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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