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간 1년 넘긴 음식물 지급 재소자에게 유통기간이 1년이 지난 김이 지급돼 '집단 배식 거부운동'이 벌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주교도소에 수감중인 한 재소자는 "지난 6월 18일 경 유통기한이 98년 7 월 30일까지라고 표시된 김이 배식되어 물의를 빚었다"고 알려왔다.
서울진보청년회, 전원유죄 법원이 상급단체의 이적성을 근거로 그 산하단체도 이적성이 있다는 판결 을 내렸다.
참여연대 등 성명 참여연대는 2일 성명을 발표하여 "재판부가 모든 혐의를 인정하여 유죄를 선고한다면 우리 나라는 인권후진국·인권침해국으로 낙인찍힐 것"이라며 서준식 씨의 무죄 선고를 촉구했다.
전국여성노동조합연맹 출범 "기계에 손가락이 짤린 여공에게 사업주는 '옷을 갈아입고 와야만 병원에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작업복을 입고 병원에 가면 산재사실이 알려진다 는 이유였지요. 피를 흘리며 옷을 갈아입는 여공을 보며 생각했어요. 우리 에게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굶주린 동포와의 전쟁 끝내야 미국의 뉴욕타임즈지는 올초 세계 기아상황에 관한 기사를 다루면서 주요 피원조국의 이름과 국제단체의 기부액수를 도표화하여 게재한 적이 있다. 여기에 오른 국명 중의 하나는 '남한'이었다.
□ "미국 인권침해 규탄을 위한 거리 캠페인" ·7월 4일(일) 오후 3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서울) ·주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053-426-2533)
사회인사 151인 거부 선언 지문날인제도가 국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지적 속에서 시민사회 운동단체들이 지속적인 거부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전농, 농가부채탕감 촉구
- 김 대통령의 방미에 부쳐 - 이창근(국제연대정책정보센터) 오늘 김대중 대통령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미국을 방문한다. 필자가 이 번 방미의 주요한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 가늠하기는 어렵다.
전교조 합법화에 초대받지 못한 해직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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