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총기남용 경찰에 '각하'처분 총기남용으로 인명을 살상한 경찰들에게 검찰이 면죄부를 줬다. 서울지검 이명석 검사는 총기남용으로 고발된 경찰 전원을 '각하' 결정하 고, 이에 대한 사건처리결과 통지서(1일 결정)를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 의장 임기란, 인권협)에 보내왔다.
레드헌트 검증 예정 본지 발행인이자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인 서준식 씨에 대한 변론이 재개됐 다. 서울지법 서부지원 형사단독 3부(판사 오석준)는 6일 갖기로 한 선고공 판을 취소하고 변론 재개를 결정했다.
버마 민주화 촉구 연대집회 오늘 정오 한남동에 위치한 버마 대사관 앞에서는 '버마의 민주화와 대학 정상화를 촉구하는 연대집회'가 열린다.
(99년 6월 28일-7월 5일)
1백 시간 연속 철야 농성 돌입 특별검사제에 대한 논의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여당에 특별검사제의 전면적 도입을 촉구하는 강력한 행동을 결의했 다.
살아있는 전자주민카드의 위협 지난 6월 초순, 에 배달된 한 통의 우편물에는 최 모 씨의 주민등록등본이 들어 있었다. 이 등본의 뒷면은 광고지였다. 확인 결과, 취 업알선을 명목으로 수강생들에게 받은 주민등록등본을 이면지로 활용해 광 고지를 인쇄한 것이었다.
각 계, 현명하고 용기 있는 판결 촉구 끊이지 않는 국내·외 인권단체와 민주인사들의 서준식 씨에 대한 무죄선 고 요구에 부딪친 재판부가 오늘(6일)로 예정됐던 선고공판을 무기한 연기 했다.
명동성당 농성돌입 에바다 농아원생들과 관계자 30여명이 '에바다 정상화를 위한 대통령 특단 '을 요구하며 5일부터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에바다 관계자들 중 일 부는 지난 28일부터 평택역 광장에서 이미 천막 농성을 진행해 왔다.
▶7월 7일(수) 박상혁(국보법 찬양·고무) 등 서울고법 형사 4부 403호 오전 10시 선고 이장희(국보법) 서울지법 4단독 524호 오후 5시 속행 1999년 7월 6일 화요일 제1405호 미 천막 농성을 진행해 왔다.
김 대통령, 인권 헌신 약속 지켜야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해 4월 미국 방문시 국제인권옹호연맹으로부터 인권 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방미에서도 '자유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