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중단 후 조합원 인권유린 계속돼 7일 서울 지하철 노조가 재파업을 결의했다. 지난달 26일 파업중단을 선언 하고 현업에 복귀했던 지하철 노조가 다시 파업을 결의한 데는 그만한 까 닭이 있다.
경기 성남 택시회사 경기도 성남의 택시회사 경남기업(사업주 김강순)에서 직원을 동원해 노동 조합 사무실을 용접, 봉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12일 잇따라 집회 계획 민주노총이 정부측에 노동현장 탄압 중단과 교섭을 재촉구하며, 정부가 이 러한 요구를 계속 묵살할 경우 5월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거듭 천명했다.
□ 국가인권기구에 관한 토론회 5월 8일(토) 오후 2시 / 남산적십자사 강당 4층 주최: 국제법학회 □ "국제 금융자본은 세계를 어떻게 지배하는가" 5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 -8시 30분/ 백주년기념관(종로5가 소재)
부산서 사회단체 기자회견 정형근(한나라당, 부산 북구·강서갑)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사회단체의 목소리가 전국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준법서약 불구 미석방…'석방추진위' 출범 6일 저녁 6시 30분, 서울 명동 전진상 교육관에서 뜻깊은 모임 하나가 출 범했다. 92년 이른바 '남한조선노동당사건'(민족해방애국전선)에 연루돼 구속된 후, 7년째 감옥에 갇혀 있는 최호경(43·전주교도소) 씨의 석방을 위한 모임이 다.
현행 의료인력, 법정 기준에도 못 미쳐 신자유주의 기조 아래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공공의료부문 구조조정에 대 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공공의료기관에 대한 구조조정이 의료의 공공성을 훼손하면서 민중의 건강권을 오히려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1973년 9월 11일 칠레. 아우구스토 피노체트는 육해공군을 동원해 라 모네 다 대통령궁을 초토화시킨다.
한총련 활동 제적생 "집단폭행 당했다" 주장 비운동권 계열의 총학생회 간부들이 운동권 학생들을 강제 감금한 상태에서 학 생운동 중단을 강요하며 이에 대한 각서를 제출받는가 하면, 학교측에서도 이를 방조, 묵인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사회단체 전화걸어 동향파악 지난 3일 전주시에 소재한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사무실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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