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5명, 각 5백만원 씩 신청 불법 불심검문의 가장 큰 피해자였던 대학생들이 국가를 상대로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경찰, 준법서약 폐지투쟁 중단 요구
'너희가 중딩을 아느냐' 최근 피시통신 위에선 '너희가 중딩을 아느냐'라는 단편영화와 관련된 토 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법무부 교정국장, 인권단체 면담 지난 9월 24일 청송교정시설이 개방된 데 이어 앞으로도 교정시설에 대한 인권·사회단체들의 참관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총련 홈페이지 문제삼아 차단 접속이 안 된다. 오는 11월 정식 출범하는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지난 8월 15일부터 인터넷과 피시통신을 통해 시범서비스를 가동중이다.
비정규직·정규직, 연대 의식 확산 "비정규직 노동자와 연대해야 모든 노동자가 살 수 있다." 어떠한 보호막도 없이 정리해고 영순위로 방치되어 온 비정규직 노동자들 을 조직함으로써, 노동조합이 노동자 전체의 권리를 옹호해야 한다는 의식 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에 파급 여부 관심 삼성의 인사·노무 관리 체계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진 (주)신세 계백화점에 노동조합이 결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 (주)신세계백화점 직원 20명은 7일 밤 11시 서대문의 선교교육원에서 노동 조합을 결성하고, 8일 오전 9시 노동부에 설립 신고서를 접수했다.
재일동포, 기대·우려 교차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맞아 재일동포 사회에서는 전후보상문제 등 각종 인권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김 대통령 방일…재일 인권단체 탄원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맞아 재일 인권단체가 한국정부의 추가적인 양심수 석방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김종박 씨 실형, 8명 집행유예 지난 6월 국가보안법 위반(이적단체 구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안양민주 화운동청년연합(안민청) 회원들에 대해 법원이 전원 유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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