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악용 사례 등 보고 실업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여성노동자들의 고행이 계속되고 있다.
□ 특별검사제 도입을 위한 긴급토론회 ·때: 10월 1일(목) 오후 2시 ·곳: 참여연대 대강당 ·주최: 참여연대(723-5302) □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기금마 련을 위한 일일호프 ·때: 10월 10일(토) 오후 2시-11시 ·곳: 시청역 근처 비즈니
낮에는 학생회 활동, 밤에는 잠자리 걱정 한총련 대의원 이미성(23·여·동국대 98년 부총학생회장.국어교육학과 4 년) 씨는 오랫동안 길러왔던 긴 머리카락을 아주 짧게 잘랐다.
비리사회복지시설, 사후처리 관건 지난 7월 이후 조치원 양지마을(부랑인시설)과 아산 뿌렌나애육원(아동보 호시설)의 인권유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회복지시설의 인권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취지 안 맞은 청송교도소 개방 청송교정시설이 개방되고 나서 언론에 비친 청송은 인권침해가 거의 없어 진 살만한 곳이었다. 하지만 직접 청송을 참관했던 인권단체 관계자들은 이번 청송교정시설 개방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은행파업 방침에 경기 든 공안당국 YS가 돌아왔다? 최근 9개 시중은행 노동자들이 대량해고에 맞서 파업을 선언하고 나서자, 공안당국은 "국가경제활동을 마비시키는 반국가적 행위"라며 극도로 흥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4일 청송 4개 교정시설 공개 인권침해 시비가 그치지 않던 청송교정시설 4곳(제1·2교도소, 제1·2감호 소)이 지난 24일 약 3시간 동안 대한변협 등 10개 민간단체 관계자와 법무 부 출입기자단에게 공개됐다.
문 신부 석방촉구 행사에서 사제복을 입고 집회장에서 나오던 신부가 경찰에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 이 발생했다.
새 정권 불구, 대량구속·수배 계속돼 김대중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대학생들에 대한 인권탄압이 계속되고 있 다. 김영삼 정권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면서 더욱 심화된 대학생 탄압은 최근 까지도 마구잡이 연행과 대량구속이라는 추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98년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 9월 21일(월) 이기호 노동부장관, 구조조정 및 고용조정 반대파업에 대해 엄정 대처 지 시/보건복지부, 일본군 위안부 출신 할머니 142명에게 정부지원금 3150만 원과 국민성금 750만원 등 총 39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 지급 완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