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의지 집약, 10대 요구 마련 노동자, 농민, 빈민 등 IMF 체제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이 '민중'이란 이름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합(준), 전국연합, 민교협 등 60여 개 사회단체들이 11월 8일 '98 민중대회를 열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소자 귀휴 조치 실질화 필요할 듯
안기부 불법체포 인정 - 고문은 증거 불충분 안기부원의 불법체포 행위에 대해 법원이 국가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다.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설문조사 결과 발표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것으 로 드러났다.
◆ 9월 28일(월) 대법원 민사1부(주심 서성 대법관), 발전소나 댐 건설 시 환경영향평가 대 상지역 주민 모두가 환경권을 이유로 사업 취소 요구할 수 있다고 판결
▶ 10월 14일(수) ·조은호(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 10월 15일(목) ·서준식(보안관찰법 위반 등) 오후 4시, 서울지법 418호, 합의1부, 속행 ·유덕상 외5(업무방해 등) 오후 5시, 서울지법 317호, 3단독, 속행
범민족대회 참가 관련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인 박정기(유가협 부회장) 씨가 범민족대회에 참여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부친상 당한 재소자, 장례 참석 못해 부친상을 당한 재소자가 형기 1년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장 례에조차 참석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또 검찰은 형집행정지를 요청한 친지들의 탄원마저 거부했다.
월간조선 반론문 게재키로 월간조선의 편파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가 반론문 게재 결정을 내렸 다.
대학생 5명, 각 5백만원 씩 신청 불법 불심검문의 가장 큰 피해자였던 대학생들이 국가를 상대로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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