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 연행된 진보민중청년연합(의장 김봉태, 진보민청)의 전·현 직 중앙집행위원 6명의 재판이 24일 남부지원 1호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측의 공소제기가 진행되었다.
특별기고: 김도형(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정부는 8·15 특별사면을 단행하면서 준법서약서를 제출한 양심수 중에서 백태웅씨 등 69명은 가석방으로, 김낙중씨와 박노해씨 등 25명은 형집행정 지로 각각 석방하였다.
8월 17일 (월) 광주 인권지기 등“5·18 헌정파괴범과 정치권 뇌물수수자들은 조건 없이 사면하면서, 준법서약을 빌미로 양심수 455명 중 361명을 가두는 현 정부" 규탄 성명 발표/장기수 금재성 씨 운명
청년진보당, 재발방지 사과문 받아 불법 사찰중인 것으로 보이던 경찰이 붙잡혀 그동안 암암리에 정치사찰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건 피해자, 가족 그리고 단체별로 가지고 계신 국가보안법 사건 자료를 인권운동사랑방으로 보내주십시오. 가장 남용이 심한 국가보안법 제7조 적용 사건들을 인권의 눈으로 분석하 여 국가보안법이 어떻게 우리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서울대 미대 김민수 교수 재임용 탈락 서울대 미대 디자인 학부 김민수 교수의 재임용 탈락을 계기로 서울대 학 생들 중심으로 교수임용제도 개혁에 대한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수원시 권선 4지구 철거민들 싸움 시작 97년 5월 재개발지역으로 결정된 수원시 권선4지구에서는 현재 철거민들이 생존을 위한 싸움을 시작하고 있다.
정리해고 반대, 평화적 해결 촉구 울산 현대 자동차 사태가 공권력 투입이냐, 협상 타결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는 가운데, 평화적 해결 촉구와 정리해고 반대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제작:삼미특수강 노동조합, 노동자뉴스제작단/다큐멘터리/ 60분 '노동운동은 지구를 살리는 운동이다' '우주는 지구를 만들었다. 지구는 자연을 만들었다. 자연은 인간을 만들었 다. 인간은 노동을 만들었다. 노동은 자본을 만들었다. 노동이 죽으면 자본 이 죽는다.
조직폭력배 '건달징역' 활개 재소자들의 인권을 짓밟은 교도관이 이를 무마하기 위해 협박까지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