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시위자 사진채증 노동자들에 대한 공안당국의 '추적'이 진행중이다. 5.1 노동절 가두시위자들을 대상으로 사진 채증에 의한 추적 수사를 해온 검찰과 경찰은 신원이 파악된 노동자들에 대해 출두 요구를 하는 한편 이 들을 연행, 수배하고 있다.
노동계, "생명권 박탈" 반발 근로복지공단이 'IMF체제 극복대책'의 하나로 산재 피해자들에 대한 보 험급여를 줄이도록 조치한 것과 관련, 노동계와 산재관련 단체들이 강력 히 반발하고 있다.
정치연대·전해투 유인물 등 '불온' 낙인 "암울한 시대라도 해방을 꿈꾸는 것은 불순한 생각이다!" 지난 1일 노동절 집회 이후 검찰의 시각이다.
불법·자의적 구속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정의와인권위원회(위원장 이명남 목 사)는 11일 성명을 발표해 "정부의 무리한 학생운동 탄압행위를 우 려한다"고 밝혔다.
검찰, '관노청'에 중형 구형 묵비권을 행사한 것이 괘씸죄에 걸렸다.
회원 침투, 회의내용 녹취 지난 7일과 8일 사이 연행된 국제사회주의자그룹(IS) 회원들은 경찰 프락치를 통해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안전망 구축 촉구 전국 사회복지학 교수 209명은 12일 대량실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사 회안전망의 구축을 촉구하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동성애자인권연합 등, 토론회 개최 지난 8일 한양대에서는 대학동성애자인권연합(대표 양지용, 대동인) 주최로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성애 인권운동에 관한 주제발표 와 자유토론회가 열렸다.
한국타이어 노동자, "여기는 교도소" 21세기 목전의 상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일들이 국내 굴지의 대기 업에서 벌어지고 있어 충격을 준다.
98년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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