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수) ·나현균(폭력, 전 전해투위원장) 오후 4시, 서울지법 524호, 4단독, 속행 ·정재영(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3호, 합의4 부, 선고 ·김영진(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신건 ·김보섭(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한총련
<22일간의 고백〉시사회 김태일 감독/ 비디오/ 다큐멘터리/ 50분 주요사건: 93년 남매간첩 사건, 95년 부여간첩 김동식 사건 분단을 빌미로 이뤄진 안기부의 정치공작에 의해 한 인간이 어떻게 변해가는가를 보여줍니다. 국가안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된 비인간적 인 행위를 용인해온 우리들의 무관심을 질타합니다. ·때: 5월 10일(일) 오후 3시 ·곳: 민예총 강당(02-738-6058,9) 1998년 5월 9일 토요일 제 1121호 <인권하루소식>
마을주민의 문화교육 공간으로 지난 95년 폐교된 두밀분교에서 다시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대통령 입장표명 촉구 장장 5백28일째 재단퇴진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평택 에바다농아학교 청각장애인들이 8일 김대중 대통령의 공식적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회인권포럼, 2차 심포지엄 가져 실직노숙자에게도 인권은 소중하다.
IS 혐의자 수사, 부당관행 되풀이 경찰의 부당한 수사관행이 시정되지 않고 있다.
문만식(전북 평화와인권연대, 편집인) 지역인권운동의 싹을 틔운다 얼마전부터 우리는 과는 또다른 인권전문지를 매주 한차례씩 접할 수 있게 됐다.
시위진압 방침, 인권피해 되풀이 우려 '국민의 정부'를 표방한 김대중 정권이 갈수록 과거정권의 전철을 되밟아 가는 양상을 보여, 인권의 후퇴가 예상되고 있다.
대학가 불법검문 재개 잠잠한 듯하던 경찰의 불법 불심검문이 재개되고 있다. 7일 경찰은 한양대, 외국어대, 시립대, 건국대 등 서울동부지역에 위 치한 대학교 정문앞에서 일제히 불심검문을 실시했다.
국제사회주의자 조직원 혐의 7일 밤 10시경 박종호 씨등 11명이 경찰청 남영동 대공분실로 일제 히 연행됐다. 이들은 국제사회주의자그룹(IS) 조직원이라는 혐의(국 가보안법 위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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