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사각지대, 교도소와 구치소. 그곳에는 평균 5-6만명이 수감되어 있 습니다. 교도소 인권개선을 위한 첫 작업으로 인권운동사랑방은 천주교인 권위원회와 공동으로 행형시설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97년 이 후 출소하신 분들은 아래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재소자 알권리 침해 서신·도서검열 문제로 재소자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인천구치소가 이번 엔 재소자에게 편지를 전달하지 않아 반발을 사고 있다.
현장에서 항의…집단 소송 제기키로 공권력의 부당한 불심검문에 대해 대학생들이 비폭력거부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지난 20일 서울대생들은 학교 정문과 후문, 셔틀버스 및 마을버 스 승차장 등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이 진행되자, 집단적으로 항의에 나선 끝에 검문을 중단시켰다.
외국인노동자 단체, 규탄시위·성명 최근 정부가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연수취업제를 실시하기로 한 데 대 해 국내 외국인노동자인권단체들이 이에 반발하며 항의시위를 벌였다.
◆ 16일(월) 국민회의 정책위, 대기업과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 불허방침 / 국민회의, 5월3일 부처님 오신날에 양심수 추가사면을 단행토록 정부에 건의 예정 / 3·13 특사로 풀려난 양심수 20여명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 갖고 양심 수 추가석방 촉구 / 제54차 유엔 인권위원회 개막
▶24일(화) ·김흥모, 김은희, 송석연(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5부, 서울 고법404호, 선고
서울시 4월말까지 노점상 특별정비계획 "도대체 어떻게 살란 말이냐?" 정리해고로 인해 너도나도 직장에서 쫓겨나는 상황에서, 이제는 길거리 노점상에 대한 집중단속마저 시작돼 서민들의 억장이 무너져 내리고 있 다.
금속산업연맹, 진혼굿 펼쳐 정리해고에 따른 실업대란을 맞아 노동자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심지어 죽 음에까지 이르러 이들의 넋을 달래는 굿이 진행됐다.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등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운동본부)와 녹색연합(대표 노융희)은 20일 낮 12시 용산미군기지 제5정문 앞에서 '동두천 미2사단내 건출폐기물 불법매립 규탄대회'를 가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리헤이드 교도소내 미결재소자 5백여 명이 지난 5일 부터 혼잡한 교도소 환경에 저항해 법원 출석을 거부하고 파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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