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9일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천민 주노동청년회(회장 박재현, 부민노청) 소속 회원 11명에게 각각 징역 3년 에서 5년이 구형됐다.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제1회 월례 심포지움 외국인노동자(이주노동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국내 외국인노동자 인권 단체들이 한국정부에 이주노동자와 관련된 각종 국제조약의 비준을 촉구 하는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규탄 및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한 연대집회 ·때: 3월 26일 (목) 오후 1시-2시 ·곳: 미도파 백화점 앞 ·주최: 국제연대 행동네크워크
아시아인권위원회, 공동행동 촉구 아시아인권위원회는 23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중인 이장희 외국 어대 교수에 대한 출국금지와 여권발급중지 조치를 해제해 줄 것을 요청 했다.
민주노총·국제연대행동네트워크 최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반노동자적 발언과 관련해 국내 단체들의 반 발이 뒤따르고 있다.
서울. 제주 등 각지 행사 예정 제주 4.3사건 50주년을 앞두고 진실규명과 피해자 배상을 요구하는 각종 행사가 제주도와 전국에서 계획되고 있다. 명칭조차도 폭동 또는 항쟁등 으로 상이하게 불려지고 있어 이에 대한 논의도 벌어지게 된다.
제민일보 4.3취재반/ 전예원/ 492쪽/ 1998/ 1만5천원 은폐된 역사의 진실을 찾기 위해 10년이 넘는 세월을 꼬박 바쳐 취재한 기록물들이 다섯 번째 책으로 나왔다.
유엔인권위, 국제사법재판소 설립 등 논의 지난 16일 제네바에서 개막된 54차 유엔인권위원회 회기가 한창이다. 이번 회기에서도 인권문제를 둘러싼 각국의 설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 데, 19일 회의에서는 빈곤과 불평등의 해결을 위한 경제적, 사회적 권리를 강조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 아시아지역 이주노동운동의 현황과 연대를 위한 우리의 과제 -아시아 이주노동 활동가 훈련 프로그램 보고대회 ·1주제: 국제규약의 이해와 적용-신경임(외국인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 ·2주제: 다큐멘테이션에 대한 이해와 과제-정혜원(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 회 국제협력부) ·3주제
◆ 16일(월) 국민회의 정책위, 대기업과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 불허방침 / 국민회의, 5월3일 부처님 오신날에 양심수 추가사면을 단행토록 정부에 건의 예정 / 3·13 특사로 풀려난 양심수 20여명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 갖고 양심 수 추가석방 촉구 / 제54차 유엔 인권위원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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