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브리헤이드 교도소내 미결재소자 5백여 명이 지난 5일 부터 혼잡한 교도소 환경에 저항해 법원 출석을 거부하고 파업을 벌이고 있다.
시민연합준비위, '북풍공작 진상규명' 서한 전달 지난 대선 시기 안기부가 정치공작을 진행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가 안기 부에 북풍공작 진상규명 및 관련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총력투쟁 선언 정리해고 법제화 이후 자본가들의 불법행위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민주노총 발표에 따르면, 3월 18일 현재까지 '부당노동행위 고발센터 '에 접수된 불법행위는 총 3백95개 사업장에서 5백5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김영구 의원등 한나라당 소속 9명 공개
KNCC 기도회, 민주단체 탄압중단 촉구 19일 저녁 기독교회관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인권위원회' 주최로 '국가보안법 철폐와 민주단체 탄압중지 촉구를 위한 목요기도회' 가 열렸다.
민가협, 빗속 양심수 전원석방 촉구 지난 13일 정부의 양심수 사면·석방이 단행된 후 탑골공원앞에서 첫 민 가협 목요집회가 진행됐다.
출소장기수, 또 하나의 시작 남한에 연고가 없는 출소 장기수들이 모여 생활하고 있는 낙성대 「만남 의 집」이 새 식구를 맞았다. 13일 특별사면을 통해 석방된 비전향장기수 최하종(72세, 36년 구금), 김 인수(76세, 36년 구금), 홍경선(74세, 31년 구금) 씨가 그들이다.
"사회안전망 구축, 사회복지병 초래" 조규향 사회복지수석의 망언이 물의를 빚고 있다. 조 수석은 지난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차 경제대책 조정회의에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잘못하면 사회복지병으로 연결될 수 있다. 경제가 나 아지면 사적안전망이 된다"는 발언을 했다.
'2+1'제, 산업연수생제 골격 유지 정부가 현행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의 골격을 유지키로 함에 따라, 국내 외국인노동자인권단체 등의 반발이 뒷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 국가보안법 폐지와 민주단체 탄압 중지를 촉구하는 목요기도회 ·때: 3월 19일 오후 7시 ·곳: 기독교회관 2층 강당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 ·내용: 부천민주노동청년회 및 관악노동청년회 탄압상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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