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신입생지침서 배포 말썽 최근 교육부가 '대학 신입생들에게 보내는 글'이라는 제목의 유인물을 제작, 이를 전국의 각 대학에서 배포토록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전국연합, 종묘공원서 집회예정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오늘 오후2시 종묘공원 에서 '고용안정 쟁취, 안기부 해체, 양심수 전원석방 등을 위한 촉구 대회'를 갖는다.
노점상·철거민, '98 빈민대회 가져 경제파탄의 고통을 그대로 떠안고 있는 빈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노점상연합(의장 이필두, 전노련)과 전국철거민연합(의장 남경남, 전철연)은 20일 오후 서울 종묘공원에서 '98 전국빈민대회를 공동주 최했다.
민가협 거리서명 1만명, KNCC 목요기도회 열어 김대중 정권 출범 직후 비전향 장기수를 비롯한 양심수들의 선별 석방이 예상되는 속에, 국내외에서 양심수 전원 석방을 위한 캠페인이 한창이다.
보안관찰법 신고 불이행 이유 관할경찰서장에게 신고하지 않아 불구속 기소됐던 보안관찰 대상자 방양 균(44) 씨가 1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홍제동 대공분실서, 총 8명 18일 서울시경 소속 보안수사대에 의해 연행된 관악노동청년회(회장 윤순 재, 관노청) 회원들이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인권위 차별금지영역에서 눈부신 성과 곽노현(운영위원, 방송대 법학과 교수) 호주 인권 및 기회균등위원회는 모범적인 국민인권기구로 널리 알려져 있 다. 호주 인권위에는 국민인권기구에 관심있는 세계 각국 방문조사단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전환기의 인권과 인권교육 ·25일 오후2시 ·성공회 성가수녀원
"비리법조인 즉각 소환" 의정부지원 판사들의 수뢰사건과 관련, 18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서울지방법원 앞 도로에서 집회를 갖고 법조비리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수사를 촉구했다.
교육강좌 관련, 6명 연행 18일 오전 9시경 관악노동청년회(회장 윤순재, 관노청) 소속 6명이 집과 출근길에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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