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과로로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민주노총 조직1부장 최명아 씨가 24일 운명했다. 장례는 오는 26일 민주노총장으로 치러진다.
AI, 양심수 석방·국보법 개정 우선 한국을 방문중인 국제앰네스티(AI) 대표단이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 수 석방을 비롯한 인권개혁조치를 김대중 정부에게 공식 요청했다.
새정부의 출범과 함께 양심수 석방·사면의 요구가 높아가는 가운데, 24 일 경실련 등 시민·사회·종교단체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새정부에 학생운동 관련자들의 전원석방 및 수배해제를 촉구했다.
사상 전향 강요는 반인권 남파간첩 등 공산주의 수형자들도 그런 은사를 받고 싶으면 '나는 공산주 의 사상을 버렸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전향서 하나쯤은 최소한 써내야만 국가로서도 그들의 사면 여부를 검토할 명분과 체면을 얻을 수 있을 것이 다.-조선일보 2월 19일자 사설
석방문제 외에 고문, 연좌제 등도 호소 세계적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23일 국내 양심수 가족들과 자리를 같 이 했다.
양심수 석방 촉구활동 김대중 정부 출범을 앞두고 한국내 양심수 석방 및 인권문제 개선을 촉구 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 대표단이 21일 내한했다.
성희롱 개념규정 회피 아쉬움 우리나라 최초의 '성희롱 소송'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서울대 우조교 사건에 대해 지난 10일 대법원의 최종판결이 내려졌다. 결론은 우조교의 성희롱 피해를 인정하는 것이었고, 이는 남성적 편견에 대한 건전한 상식 의 승리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각계 지식인 123명 선언 유초하 교수, 최영도 변호사, 김승훈 신부, 이창복 전국연합 의장 등 각계 지식인 1백23명이 재벌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16일(월) , 베를린영화제에서 상영/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의료체제 에 관한 회의'에서 국제 의료·보건 전문가,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아시 아 경제위기로 보건의료체계가 악화"
24일(화) 홍성이(국보법 찬양·고무등) 서울고법 404호, 오전 10시, 합의5부, 선고 안종수 외9(국보법 찬양·고무등) 서울고법 403호, 오전 10시, 합의4부, 선 고 최한욱/이준구(국보법 찬양·고무등) 서울고법 403호, 오전 10시, 합의 4 부, 선고 박종대(국보법 간첩등) 서울고법 403호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