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월) 철도해고노동자회 소속 해고자 11명 철도해고자 원직복직 등 요구하며 국민회의 당사에서 5일째 농성 / 국민회의, 3·1절 특사 때 박노해· 황석영 씨등 양심수 2백여명 석방 예정 / 민주노총 임시대의원회의 열어 고용조정(정리해고) 법제화 저지를 위해 총파업 결의 / 전교조
▶ 17일(화) 조현재(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서울고법 합의3부, 303호, 신건 유병서(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서울고법 합의3부, 303호, 속행 김현철(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조세등) 오전10시, 서울고법 합의10부, 403호, 선고 한승희(폭력행위등 처벌에 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인수위원회에 제출
진보통신단체연대모임 엮음/ 1997/ 통신공간에서 검열의 실태를 폭로하고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통신인들의) 노력이 한권의 자료집으로 묶여졌다.
베를린영화제 참석은 불투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11일 체포됐던 조성봉 감독에 대한 구속영 장이 기각됐다. 부산지방법원 우성만 영장전담판사는 13일 열린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서 "본인이 이적성을 부인하고, 제출된 자료이적성 여부를 당장 판 단하기 어렵다."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전농동 철거민 무더기 연행…주민없는 천막 강제 철거 재개발지역 내 철거민들을 몰아내기 위한 경찰과 건설회사측의 공조 작전이 또한번 연출됐다. 12일 전농동 재개발지역에서는 천막생활중이던 주민과 철거민연합 회원 등 3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연행되었다.
대우조선 노조 최대림 씨 정리해고제 도입에 반대하는 노동자가 분신, 사망했다. 13일 오후 12시 30분경 거제 대우조선 노동조합 최대림(42, 수리선 선거팀) 씨는 건조중인 선체에서 분신한 뒤 25미터 아래로 투신해 사망했다.
민변, 양심수 전원 석방 주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양심수 석방, 국가인권위원회 설치 등 새 정부에서 실현해야 할 인권과제와 관련, 11일 김대중 당선자측과 인수위원회, 새정치국민회의에 를 전달했다.
정부 및 민간단체와의 관계 곽노현(운영위원, 방송대 법학과 교수 국민인권기구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부로부터 독 립해 있을 것과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할 것이 요구된다.
재소자 징벌시 계구사용 등 가혹행위 혐의 불법적으로 계구를 사용하는 등 재소자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영 등포구치소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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