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법조인 즉각 소환" 의정부지원 판사들의 수뢰사건과 관련, 18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서울지방법원 앞 도로에서 집회를 갖고 법조비리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수사를 촉구했다.
교육강좌 관련, 6명 연행 18일 오전 9시경 관악노동청년회(회장 윤순재, 관노청) 소속 6명이 집과 출근길에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간첩혐의 3년6월 실형, 가혹행위 언급없어 부산지법 형사합의4부(재판장 박삼봉 부장판사)는 16일 동아대 자주대오 사건과 관련하여 구속된 5명의 선고공판에서 도경훈 씨를 제외한 4명에 대해 간첩혐의를 인정, 유죄를 선고했다.
'골리앗'과 맞선 '다윗'들 평택과 오산을 잇는 좁은 국도변. 연이은 토종음식점 사이에 '해아래집' 간판이 있다. 외지인들이 가끔씩 음식점으로 착각하여 '오리탕'을 주문 한 다는 이집은 96년 이래 4백50일 가까이 청각장애인들의 보금자리이자 투 쟁의 근거지인 곳이다.
민변·참여연대 위원회 구성
인권영화제 개최 공로 17일 오후 6시 허리우드극장 블루관에선 씨네21 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서준식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영화 '접속'의 제작사인 명 필름이 씨네21대상을 공동수상했다.
교도소장 공식사과·장기수 면회 재약속 13일 밤10시경 '전주교도소 양심수 차별대우 및 면회금지 철회를 위한 대책위'(공동대표 김진화 신부등, 대책위)가 교도소측과의 면담을 통해 손병선 씨등을 면회할 수 있다는 내용의 약속을 다시 받아내고 철야농 성을 풀었다.
14일 오후12시30분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소속 회원 및 학생등 3백여명은 탑골공원에서 '양심수 전원석방, 안기부 해체 촉구대회'를 가졌다.
현저동주민 단독세대 임대주택 입주 못해 팔순 할아버지를 포함한 가이주단지 주민들이 어처구니없는 법규정과 관청의 명분 때문에 길바닥에 나 앉을 처지로 몰리고 있다.
민변·전국연합 노동법통과 규탄 14일밤 국회가 기존의 노사정 합의사항마저 무시하며 노동관계법을 통과시킨 데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모임(민변)과 전국연합 등은 16일 성명을 통해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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