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적표현물로 규정한 다큐멘터리 가 해외에서도 상영되고 있다. 최근 북미주조국통일동포회의가 전해온 바에 따르면 지난 13일 뉴욕 지역, 19일 필라델피아, 시카고 지역에서 를 상영했으 며, 12월말이나 신년초 워싱턴 디씨에서 상영회가 열릴 예정이다.
범민련 피고인 영장 재발부 서울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민형기)는 지난 19일 구속기간(6개월) 이 만료돼 석방을 앞둔 민경우(범민련 사무처장) 피고인에 대해 직 권으로 영장을 재발부했다.
양심수 석방 촉구·전노사면 규탄 잇따라 "양심수를 석방하라!" 23일 저녁 1만여명의 관객이 자리를 가득 메운 장충체육관은 '양심수 석방'을 염원하는 함성으로 출렁거렸다.
"해방을 위한 투쟁에서/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다/많은 사람이 실로 많은 사람이 죽어 갔다/지금도 죽어가고 있다…/어느 날엔가는…/그가 흘린, 그 피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국제인권정보자료센타 국제인권정보자료센타(Human Rights Information and Documentation System, HURIDOCS)는 내년 1월 11일까지 전세계 인권단체의 컴퓨터 이용실태와 전자통신망 활용에 관한 설문조사를 벌인다.
▶ 24일(수) 김태윤(서래스님, 국보법 자진지원 및 금품수수) 오전10시, 합의2부, 302호, 속행 오경만(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10시, 합의4부, 403호, 선고 김종태(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오전10시, 합의4부, 403호, 선고 ▶ 26일(금) 송유진(국보법 간첩 등) 오전10시, 합의21부
■ 때: 오늘 오후 6시30분 ■ 곳: 장충체육관 ■ 주최: 민가협
「지식인연대」등 진보진영의 송년회가 경찰의 원천봉쇄로 장소를 변경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정보민주화 10대 사건 통신연대(대표 장여경)는 19일 오후 5시 방배동에 위치한 정보문화사 랑방에서 송년회 및
한·일 노동계, 석방운동 활발 지난 13일 일본 동경탑에서 기습 점거 시위를 벌였던 한국후꼬꾸 노동 자들이 열흘째 일본 경찰에 구금된 채 조사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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