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농성 해단 일본 동경탑 점거시위를 벌이다 구속돼 현지에 억류돼 있던 한국후꼬 꾸 노동자 대표단이 지난달 26일 귀국했다.
12월22일(월) 전노 두 전직대통령등 사면/[한겨레] 보도, 15대 대선이 끝난 직후부 터 안기부가 국내 정치 또는 대선 관련 각종 기밀서류들을 조직적으로 파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금융노련, 고용안정보장을 전제로 내년도 임금동결 결의/임호 변호사, 전직 대통령 사면이 평등권
6일(화) 민경우/이천재/이종린/나창순(범민련, 국보법)오후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배병화(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2시, 311호, 합의21부, 신건
민교협, 지식인연대 1월 23일 정세토론회 가져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 중단 단식농성중 지난 24일 오전 10시경 경기도 이천지역택시노동조합 권오영(37세, 삼화운수소속) 위원장이 단식농성을 벌이던 중 삼화운수(사장 김학현) 측의 폭력에 맞서 분신했다.
전국연합, 사면·수배해제 대상자 명단집계 새정부 출범과 함께 얼마나 많은 양심수가 석방되고 수배해제와 사면 복권의 기쁨을 누리게 될지 그 범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월) 보건복지부·노동부 발표, 4대 사회보험 관리기구를 통폐합할 경우 연간 8천억∼9천억원의 관리인건비가 감소해 / 96년 8·15 행사를 참여하러 방북했던 한총련 소속 유세홍, 도종화 씨 독일에서 정치망명 허가 / 한국 청소년개발원 조사결과 중 우리나라 청소년 90.1%가 사
은 12월17일부터 23일까지 인권하루소식 독자와 사회 단체 활동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작업을 벌여 97년 한해동안 발생한 국내 인권사건(총 54문항) 중 인권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30년 이상 장기복역 16명 달해 전두환·노태우 씨등 반인권사범들이 줄줄이 사면된 상황에서도 아직 감옥에는 수백여 명에 이르는 양심수들이 남아 있다.
서준식 대표 구속, 인권하루소식 1천호 발행등 에 있어서 97년은 어느 해 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꾸준한 관 심과 애정으로 을 품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 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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