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때: 12월 8일(월) 오후2시 곳: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 -------------------------------------------------- 서준식 석방 및 표현의 자유쟁취를 위한 명동농성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서준식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석방하라!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를 맞이하여 한국영화의 미래를 가늠하는 단편영 화제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서준식·함세환·방양균 씨 사법처리 '국가의 안전과 사회의 안녕'을 목적으로한 보안관찰법이 극성을 부리 고 있다. 상영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서준식(50) 씨가 구속기소된 외에 최근 방양균(43) 씨가 불구속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일상적 감시 수단의 합법화 대부분의 시국사범들에겐 일정한 형기를 마침과 동시에 또 하나의 형 벌이 기다리고 있다. 유신·5공 시절엔 사회안전법이었고, 89년 이후엔 보안관찰법이 있다.
인권상황 총평가 좌담 토론자:백승헌(민변 사무국장), 남규선(민가협 총무), 김기식(참여연대 정책실장) 사회: 박래군(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인권보장책 결국 난파 … 안기부법 개악, 영장실질심사제 축소
"4·3에 대한 왜곡된 검찰 인식" 지적 상영과 관련한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씨의 구속 한달째를 맞는 4일, 명동 가톨릭회관에서는 '다큐멘터리 는 이적표현물인가?'라는 주제로 문화예술 검열 철폐를 위한 제3차 토론회가 열렸다.
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공동대표 김찬국등)는 4일 성명 을 발표하고 "검찰은 이장희 교수의 사전구속영장 재청구 및 출국금 지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표현의 자유 보장" 거듭 촉구 국제앰네스티 에릭 데반스 사무부총장은 2일 한국정부 앞으로 서한을 보내 '이장희 교수' 사건에 대한 관심과 우려를 표시했다. 데반스 사무부총장은 "한국 검찰이 이장희 교수 등을 구속한다면, 앰네스티는 그들을 양심수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믿지 못하겠다" 63.5% 여성 장애인들은 '사회의 차별'을 가장 심각하게 느끼고 있으며, 이와 관련 여성장애인들의 '일할 권리 확보'가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민주노총이 밝힌 바에 따르면 2일 경제협력개발기구 노동조합자문위원 회(사무총장 존 에반스, OECD-TUAC)와 국제자유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 빌 조든, ICFTU)은 최근 한국의 위기상황과 IMF 구제금 융 협상과정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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