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믿지 못하겠다" 63.5% 여성 장애인들은 '사회의 차별'을 가장 심각하게 느끼고 있으며, 이와 관련 여성장애인들의 '일할 권리 확보'가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민주노총이 밝힌 바에 따르면 2일 경제협력개발기구 노동조합자문위원 회(사무총장 존 에반스, OECD-TUAC)와 국제자유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 빌 조든, ICFTU)은 최근 한국의 위기상황과 IMF 구제금 융 협상과정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주민등록법개정안 공포 보류 요청 「통합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 단체 공동대책위」(대책위)는 2일 "IMF의 재정축소 요구와 관련, 정부 는 전자주민카드 사업에 대한 예산부터 삭감하라"고 촉구했다.
현지 사장 및 노동성 방문 예정 한국후꼬꾸 노동자들이 일본 방문길에 올랐다. 윤동만 노조위원장 등 후꼬꾸 노동조합 대표단 3명은 2일 일본으로 출 국, 앞으로 2주일간 일본원정투쟁을 벌이게 됐다.
과거청산 반대세력의 집요한 방해, 온존된 과거 문민정부의 첫번째 인권과제는 과거청산이었다. "과거에 발생하고 지 금에 이르고 있는 인권문제의 청산"은 스스로 '문민정부'를 자처하며 등장한 현 정권의 인권의지를 평가할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였다.
안기부 사지로 내몰고, 언론 입막음 북한식량난민 13명이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에 망명신청을 했으나 오히 려 이들을 베트남정부에 인계하여 사지로 몬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 고 있다.
대한변협 김영삼 인권상황 토론회 2일 대한변호사협회 주최로 열린 '김영삼 정부하의 인권상황 평가' 토 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김영삼 정부에게 낙제점수를 주었다.
*이미 신문에서 보셨듯이 제2회 인권영화제 상영 등의 이유로 국가보안법위반 등의 혐의로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선생님이 구속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서준식 선생님이 출감하시기 전까지 차병직 변호사가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인권운동가 서준식 씨가 구속 24일만인 지난달 28일 기소됐다. 서 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국가보안법, 보안관찰법, 음반및비디오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그동안 끊임없이 인권침해 논란을 불러오던 것들이 었다. 이제 이러한 법률의 시비 여부는 법정공방을 통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적표현물 판단 곤란" 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던 것으로 확인됐 다. 인천지방법원 김기영 판사는 지난달 20일 "검찰이 제출한 기록만 으론 를 이적표현물로 판단할 수 없다"며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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