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빈민 여성들의 인간다운 삶을 되찾아 주고자하는 목적으로 지난 4월부터 준비과정을 거쳐온 도시빈민여성연합(위원장 현호월, 빈여연) 이 드디어 1일 오후 2시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3백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가졌다.
여연, "성폭력 비호 검찰 비판" 1일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 지은희등 공동대표)은 지난 11월28일 서울 고등검찰청에서 공권력에 의한 96년 연세대 한총련 여학생 성추행 사건의 항고를 기각한데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24일(월) 전국경제인연합회, 새정부에 총액 기준임금 상승률을 3%이내로 낮추 고 근로기준법 대신 근로계약법 새로 제정 요청/국회, 금융개혁관련 법안 처리문제를 대선직후 연내에 임시국회 소집해 재심의키로/교육부 등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지난 20일 안기부
2일(화) 최영철(특수공무집행방해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5부 404호 선고 민경우·이천재·이종린·나창순(범민련, 국보법 위반등) 오후2시 합의 21부 311호 속행 최애경(고대 청년, 국보법) 오전11시 합의23부 319호 속행 권오혁(한총련 및 선거사건, 국보법 위반) 오후3시 합의23
대한변협 토론회 개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함정호)는 오는 12월 2일 오후3시 변호사회관 에서 제49회 세계인권선언기념일 개념행사로 김영삼정부 5년의 인권상 황을 평가하는 토론회를 갖는다.
반인권 법률 법정 다툼 예상 상영과 관련, 지난 5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 속됐던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씨가 28일 기소됐다.
83년 창립이후 아내구타와 성폭력 등 가정과 사회에서 여성에게 가해 지는 억압에 꾸준히 도전해 온 「한국여성의 전화」에서 연구총서 ① 로『여성운동과 사회복지-학대받는 여성의 쉼터연구』를 내놓았다.
10월말 국가보안법 7조 5항(이적표현물 판매)위반 혐의로 구속된 사회 과학서점 주인 4명 가운데 이재필(논장서점 사장) 신영균(서강인) 씨가 26일 기소되었다. 지난 4월 같은 건으로 구속되어 집행유예로 나온 바 있는 김용운(장백서점) 씨는 검찰의 구속취소로 27일 새벽 석방됐다.
□ 경제살리기 만민공동회 ·때: 11월28일(금) 낮12-1시 ·곳: 탑골공원 내 ·주최: 참여연대(☏ 723-5300) □ 전국연합 창립 6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때: 12월1일(월) 오후6시 ·곳: 전국연합 사무실(☏ 921-4090) □ 도시빈민여성연합 창립대회 ·때: 12월1일(월) 오후2-4시 ·곳
■ 교회, 학교, 단체, 생산현장 등 어느 곳이든 신청하십시오. ■ 신청 및 연락은 인권운동사랑방 내 공대위로(741-2407) 1997년 11월 28일 금요일 제1017호 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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