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법 철회 위한 통신지원단 올해로 7회를 맞는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민주언론상 대상이 김현철 씨 비리 취재팀과 노동악법 철회를 위한 방송총파 업을 이끈 방송사노조위원장단에게 돌아갔다.
간첩사건 빌미 언론·진보활동 위축 우려 예상하던 북풍이 불어왔다. 안기부는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른바 '부부간첩단' 사건과 '고청간 첩 고영복, 심정웅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기부는 두가지 주목되는 발언을 했다.
여성인권 사회문제화, 법 기틀 마련 - 93. 12.. 17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별법) 제정. - 97. 7. 30 특별법 개정. - 97. 11. 18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처벌법) 국 회 통과.
부천민주노동청년회 11명 구속 19일 경찰청이 부천민주노동청년회(부민노청) 회장 박재현(33) 씨를 포 함한 관계자 11명을 이적단체 구성혐의로 구속한데 대해 '부민노청 침 탈 공대위'측은 이적단체 규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미군주둔 50여년, 유린되는 주권·인권 주한미군의 범죄는 문민정부에서 새롭게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그것 은 45년 미군의 진주이후 50여 년간 끊임없이 발생해온 문제였다.
"표현의 자유 신장 기여" 제2회 인권영화제가 98년 민족예술상을 수상했다.
군산 오룡동성당에 경찰 검문 강화 상영을 포함해 20, 21일 이틀간 영화제 행사를 갖는 군산 영화제조직위는 19일 군산 인권영화제 탄압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 표했다.
상영안해도 '형평성 이유' 탄압 상영을 문제삼아 지난 5일 제2회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서준식 씨가 구속된 이후 지방 인권영화제에 대한 탄압이 새로운 양상 으로 전개되고 있다.
공대위, 범국민서명운동 전개 20여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통합 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 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는 주민등록법 개정 안 국회통과와 주민등록제도 시행 29주년을 맞아 18일 규탄성명을 발 표했다.
'외국인노동자보호법' 제정, 차기정권으로 "제발 때리지 마세요" "우리는 노예가 아닙니다"(95. 1. 9 명동성당 농 성)쇠사슬을 목에 걸고 절규를 토해내는 외국인노동자들의 모습은 문 민정부가 떠안고 해결해야 할 새로운 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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