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권영화 곳:명동 향린교회 대예배실 제2회 인권영화제는 오는 19일까지 명동 향린교회에서 계속됩니다. 2:00 3:30 6:00 7:30
앰네스티, 대선 후보들에 공개서한 세계 최대의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국제사무총장 피에르 사네, AI) 는 16일 한국의 모든 대통령선거 후보들에게 인권증진을 위한 구체적 조치를 대선공약화할 것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내왔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자 14일 영화인들과 관객 등 1백50여 명은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장 주변에 서 인권영화제 및 큐어영화제에 대한 당국의 탄압과 부산국제영화제 사전심의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다.
변호사 "대한변협 정식 보고 예정" 광주교도소 재소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13일 박웅(전남대 89학번, 폭 행피해자) 씨를 접견했던 김균영 변호사는 "이 사건을 대한변호사협회 에 정식 보고해 조사를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도 구속 불구속 이첩 계 90년 349 110 536 91년 213 8 323 92년 193 73 11 277 93년 112 82 18 212
단속 대신 비판적 시각 키워줘야 서울시내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5백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바에 따르면 학생들의 상당수가 다양한 음란물을 접촉한 경험이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단체연합(공동대표 지은희)은 15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2천 만 여성들의 요구사항을 정리한 소책자를 펴냈다. 「여성유권자 지침 」이라는 이 책자에 실린 여성들의 희망 12가지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 다.
□ 청년 1만인 선언 기자회견 ·때: 16일 오후 2시 ·곳: 여의도 여성백인회관 6층 강당 □ 장애인종합법 제정을 위한 워크샵 ·때: 17일(금) 오후 7시 ·곳: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강당(☏ 521-5364)
인권하루소식 11일자에 실린 "광주교도소 가혹행위 물의" 기사를 읽고 컴퓨터통신을 통해 한 익명의 독자가 글을 보내왔다. 이 의견은 교도소측의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이를 통해 교도 소내 실태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 되길 기대하며 싣는다.
"4일 동안 포승에 묶여 밥도 못먹어" 광주교도소의 양심수 폭행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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