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생 15명 긴급체포 고려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포함해 15명이 12, 13일 이틀사이에 긴급체 포되었다. 졸업생들은 대부분 과거 총학생회 간부를 지냈던 이들로, 고려대 총학 생회측에 따르면 연행자들은 대다수 NL계열의 공개조직인 '청년' 회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공청회 아동·노인·장애인 복지 등 각종 사회복지서비스의 기본 사항을 규정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업법의 개정이 요구되고 있다.
10일 대검 공안부는 안기부, 경찰, 교육부 등 관련기관과 함께 '좌익사 범 합동수사본부'를 열고, 한총련을 와해시키기로 결정했다.
국군통합병원으로 강제이송 지난 1일 대학생들의 시위를 구경하다 전경들에게 집단폭행 당해 중 상을 입은 이철용(33, 일용직 노동자) 씨가 국군통합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총련 출범식 빌미…대학생 마구잡이 연행 한총련 출범식 이후 학생에 대한 경찰의 무차별적 검문·검색이 진행 되고 있다. 최근 광주에서는 6·10행사에 참가하려는 학생들을 마구 연행하는 등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전향거부, 준법정신 희박" 사유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에 대한 보안관찰처분 기간이 다시 연장됐 다.
부산 국민캡(주) 택시노동자, 생존권 사수 투쟁 한평생을 택시노동자로 살아왔던 홍장길(58) 씨의 음독자결 사건이 부 산지역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의문사 해결이 과거청산의 큰 과제"
물고문 형상화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회장 김승훈 신부)는 10일 6월항쟁 10주년 을 맞아 서울대 도서관 옆 잔디밭에서 유가족과 재야인사, 학생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비 제막식을 가졌다.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촉구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