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 희생자 수기집 『역사의 심판…』출간 전두환 정권하에서 조작된 사건의 피해자들이 자신들이 당한 인권유린 실상을 용기있게 폭로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민주노총, 노동부 앞 항의집회 노동부가 최근 '제3자 개입 금지'를 부활시키는 지침을 내린 것과 관 련해, 민주노총은 21일 과천 노동부 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부의 위 법적 지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 녹색소비·녹색생산을 위한 여성환경한마당 ·때: 5월 25일(일) 오후 4-6시 ·곳: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주최: 한국여성단체연합(☏273-9535)
21일 2면 류재을 장례투쟁 기사중 "류 씨의 장례를 놓고 광주지역 대 학생들과 경찰의 충돌이 계속~" 에서 '광주지역 대학생들'을 '광주지역 에서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로 정정합니다.
캐나다 베이컨(1994) - 95분/감독 : 마이클 무어/출연 : 존 캔디, 빌 넌 코미디영화가 되려 호러영화(공포영화)보다 더 끔찍할 때가 있다. 은 코미디 장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간혹 호러영화를 회극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지난 9일 제네바에서는 제18차 고문방지위원회가 회기를 마쳤다.
류재을 장례투쟁, 중상자 속출 지난 3월 시위도중 숨진 류재을(조선대) 씨의 장례를 놓고 광주지역 대학생들과 경찰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진관스님 징역 3년6월 선고
천주교 인권위, "인도적 조치" 환영 법무부의 출국금지처분을 받아온 재일동포 이성우(72) 씨가 지난 17일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우 노조, 진상조사 및 '해외경영 윤리강령'체결 촉구 멕시코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회사가 현지 노동자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유린행위로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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