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조 지원 차단 의도" 추정 경남노동자협의회(경노협) 김윤규 의장(47·민주주의민족통일 마산· 창원연합 공동의장)과 박성철 사무국장(38)이 지난 24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구속되었다.
때 : 6월 27일(금) 오후 7시 곳 : 성공회대성당 대회의실(지하철 1호선 시청역 하차 영국대사관 앞)
(97년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
▶5월 27일(화) 서미연(국보법 위반등) 오전10시 3단독 317호 선고 -서울지법 형사국 1997년 5월 27일(화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91호 비롯한 여러 법률상 대통령이 갖는 그 막강한 권한을 견 제할 장치가 아주 미미하다.
김 동 한 (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절대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는 서양학자의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이 김영삼정권은 철저히 부패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현행 헌법을 비롯한 여러 법률상 대통령이 갖는 그 막강한 권한을 견 제할 장치가 아주 미미하다.
■ 민교협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때: 26일 오후2시∼ 27일 오후1시 ·곳: 서울대학교
국보법 무더기 연행 전북지역의 대학생 30여 명이 무더기로 연행되었다. 이들은 '자주혁 신대오'라는 조직에서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국도시연구소등 발생원인과 실태연구 발표 우리사회에서 부랑인들은 왜 발생하는가, 또 대책은 없는가 지난 6월 중순 한국도시연구소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는 「무주거자의 발생원인과 실태에 관한 연구」 발표를 통해 그 방 안을 제시했다.
감시·해고·테러 … 민주노총 총력대응 한국타이어(대표이사 홍건희, 충남 신탄진 소재)의 노동자 탄압 파문 이 확산되고 있다.
항소심 집행유예 2년 선고 95년 이른바 '간첩 김동식 사건'과 관련해 국가보안법상 불고지 혐의 로 기소되었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허인회(국민회의 당무위원) 씨에게 2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