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목) 김재규, 백주선, 국보법, 오전10시, 합의23부, 319호, 선고 □ 10일(금) 이승구, 국보법, 오전10시, 합의22부, 319호, 속행 명원창, 국보법, 오전10시, 합의3부, 421호, 선고
사회·시민단체 일제히 규탄성명 7일 김영삼 대통령의 연두기자회견에 대해 각계각층에서 "현 시국의 심각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대안제시가 전무하다"며 강도높 게 비난했다.
민노총 23만명 파업…날치기통과 이후 최대 신한국당과 김영삼 정부의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처리에 대한 저 항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편집자주: 은 12월17일부터 7일간 독자와 인권단체활동가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1백30명으로부 터 응답을 받았다. 47개 문항중에서 선정된 10대 사건들을 알아본다. ◈영장실질심사제 도입 ◈고문방지조약등 최초보고서 심의
지난 25일 청량리 쌍굴다리 아래에서는 다일공동체, 경실련, KNCC 인권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조촐한 성탄절 예배가 열렸다. 굶기를 밥 먹 듯 하는 무의탁 노인, 오갈데 없는 행려자, 윤락여성 등 상처받은 이웃 들과 점심 한끼, 작은 선물 하나 나눠 가지는 소박한 자리였다.
□ 햇살한줌 제 6호-인권지기(062-529-7576) ·주요내용:1996 부산·광주 인권선언문/법률소개-노동법/장기수를 찾 아서-황석영/이달의 책『나비의 꿈』등 19쪽
범민주진영, 정권퇴진운동 불사 양심적 진보 인사들의 호소와 각계각층의 민의를 짓밟으며, 안기부 법과 노동법 개악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