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9백명 실망과 분노의 목소리 담아" 지금 서울의 한복판 명동거리에서는 '날치기 안기부법·노동법 무효 화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이 한창이다.
수원교도소 양심수 처우개선 단식농성 수원교도소에 수감중인 장진성(33, 국보법), 이정훈(한국합섬 파업관 련), 이상훈(국보법) 씨가 교도소측이 양심수들을 분리수용하고 있는 것에 반발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노동법 안기부법 기습통과와 총파업" 민주노총, 범국민대책위원회, 진보통신단체연대모임은 우리사회의 중 심현안이 되고 있는 노동법·안기부법의 국회기습통과와 노동자 총파 업에 대해 이해당사자의 입장을 듣고 지혜를 모아 해결방식을 마련하 는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노총은 권영길위원장등 7명 지도부가 서울지검의 소환장 수령을 거부하는 한편, 소환장이 발부된 간부들에 대해 변호인을 선임해 대응 키로 했다.
8일 오후 4시경 을지로입구 전철역 주변 8차선 교차로가 도로 한복 판을 질주하는 전경과 백골단 수백 명에 의해 수십분간 마비상태에 빠 져버린 일이 발생했다.
국제 인권단체 성명 노동법과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에 따른 총파업 사태는 한국 국민들 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민주노총·건강사회를 위한 보건의료단체 대표자회의·전국산재추방 단체연대회의는 최근 재정경제원이 올 경제운용계획의 일환으로 '산재 보험 민영화' 방안을 발표한데 대해 8일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 다.
안양교도소 불법 징벌조치 안기부법과 노동법 개악에 항의하며 안양교도소에서 단식농성중인 양심수들에게 징벌조치가 내려졌다.
단위사업장마다 집회참석 필사저지 총파업 확산에 맞서 재계가 민주노총 핵심간부들에 대한 고발조치로 나선 것외에도 각 단위사업장별로 파업확산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월) 대법원 형사1부(주심 이돈희 대법관) 국보법 7조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국연합 상임의장 이창복씨에게 내려졌던 2심의 무죄 판결 파기/친딸 과 처제등을 성폭행한 남편을 청부살해해 구속된 임순란(44)씨 구명운 동 벌여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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