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19일 안기 부법 강행처리 무산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안기부법 개정을 전제 로한 임시국회 소집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안기부법 개정에 대한 언론 논조 3년만에 180°선회 개정 강행을 위한 안기부의 로비와 언론의 여론몰이가 진행되고 있 다.
컴퓨터 통신에 '무장공비' 관련 글을 띄웠다가 국보법상 고무·찬양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진(27) 씨에게 징역 1년6월형이 구형됐다.
뇌물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성환(58) 과천시장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검찰수사과정에서의 가혹행위를 이유로 이같이 판결했다.
신한국당의 노동법·안기부법 개악 강행통과방침에 맞서 민주노총과 전국연합은 공동으로 18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악 저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일흔돌 생일상만은 차려 드리리라 기대했건만… 재일한국인인권협회 윤동환 씨는 지난 주 인권운동사랑방 앞으로 출 소장기수 김인서 씨의 맏딸 김화심 씨가 김인서·함세환·김영태 송환 추진위원회 앞으로 보내온 편지(복사본)를 우편으로 보내왔다.
재판부, 출국목적 증명하는 AI 초청장 무시 안기부의 신원조회를 빌미로 여권발급이 늦어 피해를 입었다며 화가 홍성담(41) 씨가 제기한 "출국의 자유 침해에 대한 국가배상 청구소송" 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지법에서 진행되고 있다.
□ 토론회-환경행정에 대한 시민참여방안 ·일시:12월 20일(금) 오후2-5시 ·장소: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3층) ·주최: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725-5828)
실천불교승가회(공동 의장 청화·지선스님)는 17일 안기부법 개정안 의 즉각 철회를 촉구성명을 발표했다. 실천불교승가회는 안기부의 대 공수사권 부활을 통해 전국민은 또다시 정치사찰 대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동균(경희대민동 회장) 씨와 이기욱(전국연합 인권위원장) 변호사 등 6개 인권단체 대표등 7명은 지난 5일 안기부의 가혹수사에 항의해 분신을 기도한 김형찬(26·경희대 수원캠퍼스 유전공학과 4년) 씨 사 건과 관련해 권영해 안기부장과 김 씨를 연행·조사한 안기부 직원 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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