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12월 15일(일) 오후 5시 주관: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한양대총학생회 . S
천주교인권위원회(위원장 김형태, 변호사)가 양심수 석방을 위해 벌 여온 서명작업이 13일 현재 2만명을 넘어섰다.
국보법 철폐위해 상설 전담 기구 필요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국가보 안법(국보법)을 어떻게 폐지시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만 무수할 뿐 현 실적인 방안은 구체적으로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 다.
(사장 권순묵)에서 노조원들에 대한 징계와 탄압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후꼬꾸는 지난 9일 조합원 지은경(25·검사반) 씨를 해고하는 등 8명을 징계조치했다.
통계청은 최근 『생활 속의 통계』 시리즈중 '인구·노동·가계'를 발간했다.
□ 탈냉전 신국제질서와 인권-한국인권단체협의회(522-7284) ·주요내용:국가안보와 표현의 자유/개발독재와 인권/국가안보에서 인 간안보로 등 240쪽
많은 사람들이 추위 속에서 단식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과 후원 바랍니다. LG 해고자 성한기, 이동렬 단식농성 35일째 전농 부의장 이장호 단식농성 6일째 전교조 정해숙 등 29명 단식농성 4일째
경원대 송광영 추모비 재건립 13일 오후 경원대학교에서는 의미있는 행사 두 개가 잇따라 열렸다. 오후 2시부터 전국유가협 회원과 성남지역 민주인사, 경원대생 등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광영 열사 추모비 재건립식과 장현구 씨의 1 주기 추모식이 열린 것이다.
변호인접견권 요청하자, "웃기지 말라" 지난 5일 안기부의 불법연행·가혹수사에 항의해 분신을 기도한 김 형찬(26·수원 경희대 유전공학과 90) 씨 사건은 안기부 불법수사의 문제점을 극명하게 보여 주었다.
신한국당 여론 무시한 채 법안 상정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신한국당이 마침 내 국가보안법 7조와 10조에 대한 대공수사권 부활을 골자로 하는 안 기부법 개정안을 11일 국회에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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