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제철 협력업체인 전남기업 소속 노동자 정성철(26) 씨가 회사측의 부당해고에 항의하며 16일 오전 분신해 현재 광양 조선대 부 속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휴먼라이츠워치 97년 인권보고서 지적
장호순(언론학 박사, 한국언론연구원 언론연구원) 최근 밀가루 북송보도와 관련한 시사저널 기자의 구속사건은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에 대해 다시한번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장호순 씨가 느낀 우리언론의 자화상을 들어본다.
실천불교승가회(공동 의장 청화·지선스님)는 17일 안기부법 개정안 의 즉각 철회를 촉구성명을 발표했다. 실천불교승가회는 안기부의 대 공수사권 부활을 통해 전국민은 또다시 정치사찰 대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97년 7월 문체부 내 청소년보호위 설치 영화법 위헌판결에 환호했던문화예술계가 다시한번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왔다.
권영길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지도부 17명이 노동법 개악저지를 위해 16일 머리를 삭발하고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민주주의 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16일 전두환 씨 무 기감형 등 12·12, 5·18 내란학살 사건 항소심 선고에 대해 "대단히 실망스럽고 국민의 법감정과는 동떨어진 양형"이라고 밝혔다.
과거청산 국민위원회 발족, 민변등 15개 단체 12·12 군사반란과 5·18 내란학살자들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이 열린 16일 오전, 한편에서는 진정한 과거청산과 인권신장을 위한 국민 위원회가 발족을 알렸다.
(월) 민주노총 1천여 명 9, 10일 서울 상경투쟁/한국후꼬꾸, 조합원 지은경 씨(해고)등 8명 징계/일본군의 독가스탄에 의한 중국인 사상자와 유족 13명, 일본에 손배소송 제기 (화)
□17일(화) 고대규,국보법(찬양·고무등),오전10시,합의21부,311호, 선고 김영,국보법(잠입·탈출등),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강형식,국보법(찬양·고무등),오전10시,합의21부,311호, 신건 송민규, 국보법, 오후2시, 9단독, 317호, 신건 권영길, 제3자개입등, 오후2시, 3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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