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는 세계인권선언 제48주년을 맞아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를 '96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교회협 소속 1만2 천여 회원 교회와 지역 인권위원회를 단위로 기념예배와 강연, 문화행 사들을 다양하게 벌인다.
수배자로 오인…강제연행, 구타등 가혹행위 수배자로 오인되어 강제연행된 대학생이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항 의, 분신기도로 하반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입원치료중이다.
6일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던 함운경(국보법 상 불고지 혐의) 씨 재판이 1월14일 오후 2시로 연기되었다. 이날 재판 에는 간첩 김동식 씨가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출소장기수들이 소송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회안전법'이라는 악법에 의해 10여 년의 세월을 송두리째 빼앗겼 던 장기수들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1심 과 2심 소송이 모두 기각되었고, 이제는 상고심만이 남아 있습니다.
천주교 인권위원회(위원장 김형태·인권위)는 8일 인권주일을 맞아 이장형, 박노해, 강회철, 김성만 씨 등 4명을 올해의 양심수로 선정하 고 '양심수의 고통과 하나되는 인권주일'이라는 제목으로 양심수 석방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광주지검 공안부(박준성 검사)는 5일 이날 새벽 3시 국가보안법 위 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진관스님이 주지로 있는 광주시 서구 광천동 미륵정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자작시 1백78편을 압수했다고 밝혔 다.
가정폭력방지법의 연내 제정을 앞두고 막바지 절충작업이 진행 중이 다. 그러나 3당안을 보면 몇 가지 점에서 미흡한 부분이 남아 있는데, 이에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에서는 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3당의 가정폭력방지법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전국연합은 국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최소한 국제수준에 맞는 노동법을 개정해 줄 것을 국회에 당부했다. 6일 발표된 성명에서 정부 의 노동법 개악안 철회를 주장하며, 노사관계 개혁취지에 충실할 것을 촉구했다.
□세상열기 12월호-청년정보문화센타(516-1542) ·주요내용:기획특집-청년정보문화센타의 시대인식과 청사진:한국 사회 운동 어디로 갈 것인가?등 110쪽
정도경영, 인간존중경영의LG그룹을 상대로 제품불매운동이 벌어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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