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고충처리위, 허원근씨 사건 재수사 지시 84년 군복무 도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허원근 (당시 23세) 씨의 사 인이 12년만에 밝혀질 것인가?
경원대 학생과장, 소환 불응 송광영 추모비 사건이 발생 38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30일 김원 섭 경원대 총장은 학교측의 범행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제1회 인권영화제는 자원 봉사자들의 손으로 만들어집니다. 단 하루라도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께는 영화 해설서와 뺐지를 증정합 니다. 연락처: 제1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 (☏ 704-746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위원장 이명남)는 오는 11 월15일까지 제10회 인권상 후보추천을 받는다. 추천대상은 국민의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공이 많은 개인이나 단체 중 1명을 선정하게 된다.
11월 13일 제네바 유엔고문방지위원회 문민정부 출범 이후에도 그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고문의 실상 이 최초로 국제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논의된다.
명동성당 농성장에 경찰이 들이닥쳐 강제연행을 시도하다 실패한 사 건이 발생했다. 29일 오전 9시경 성남중부경찰서 소속 형사 2명은 명동성당을 찾아가 농성중인 경원대생 3명에 대한 연행을 시도했다.
29일 낮 점심식사 시간의 명동성당 앞길에선 넥타이 부대의 시위행렬 이 길가던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 11월1일(금)- 한총련사건 공판
Joel Lamangan/필리핀/95/극/120분 플로 콘템플라시온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싱가폴에서 가정부로 취업 한 필리핀 여성이다.
학원자치·추모비 사건 처벌 요구 학원민주화투쟁과정에서 수배된 경원대생 3명이 28일부터 무기한 명 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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