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가한「올바른 교육개혁을 위한 범국민 연대회의」(연대회의, 공동대표 권영길 등) 는 학생과 교사에게 표현의 자유 및 결사의 자유를 부여할 수 있는 교육기본법 제정 등 교육관계법 제정 및 개정을 위한 국회청원을 하기로 하고, 오늘 오전 9시 국회에서
화장실 다녀왔다는 이유로 징계회부 안산의 한국 후꼬꾸(사장 권순묵) 회사가 사태 진상을 확인하려는 고문변호사의 회사 출입을 저지하는가 하면, 노조 간부 등 16명을 또 징계하기로 하는 등 사태를 계속 악화시키고 있다.
96년 8월5일부터 23일까지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제49차 회의 중 발표한 정부의 주요내용 ·헌법평등조항의 성별, 종교, 사회적 신분은 예시이고, 인종은 당연히 차별금지 근거로 해석됨.
대공수사권 부활 비판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 소속 회원 50여 명은 25일 오후 여의도 장기신용은행 앞에서 '안기부법 개악저지 와 이양호 전국방장관 비리엄정 수사촉구 항의집회'를 가졌다.
"방어 위해 돌을 던졌을 뿐" 연세대 사태 당시 김종희 일경의 사망과 관련,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대학생 10명의 첫 공판이 25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합의23부(부장판사 전봉진) 심리로 열렸다.
광주북부경찰서, 한총련 수배자로 오인 지난 19일 광주에서 경찰이 길가던 대학생을 수배자로 오인해 강제 연행한 뒤, 4시간 동안 불법 감금한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정부와 신한국당은 당정협의를 통해 집시법에 '강제해산명령권 '을 신설하는 것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전국사제단)은 지난 19일 영광핵발 전소 준·기공식에 항의하던 이영선(영광성당 광주대교구 소속) 신부 에 대해 영광경찰서측이 행한 강제연행 등 공권력 남용에 항의하는 성 명서를 발표했다.
경기도 안산의 한국후꼬꾸 노동조합(위원장 윤동만)은 "23일 압입작 업을 하던 김기성 씨가 기계에 손을 눌려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 다.
(조약 전문 생략) 제1조 이 조약에서 (a) "가내노동"이라 함은 다음의 조건에서 가내노동자로 불리우는 자에 의해 수행되는 노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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