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고사

3월 일제고사 관련 ‘부당징계 소용돌이’

3월 일제고사 관련 ‘부당징계 소용돌이’

전국의 교육청이 지난 3월에 진행된 일제고사 때 시험 선택권을 보장한 교사 등에 대한 징계를 강행하고 있어 또 한 번의 사회적인 파장이 예상된다.

[교육희망] 3월 일제고사 관련 ‘부당징계 소용돌이’

[교육희망] 3월 일제고사 관련 ‘부당징계 소용돌이’

전국의 교육청이 지난 3월에 진행된 일제고사 때 시험 선택권을 보장한 교사 등에 대한 징계를 강행하고 있어 또 한 번의 사회적인 파장이 예상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은 해당 지역교육청에 29일 오후 지난 3월 일제고사 불복종 실천선언에 참여한 122명 가운데 10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일괄적으로 열도록 했다. 그러나 해당 교사들은 징계위 출석을 거부했다.

20년만의 첫 해직…전교조울산 2단계 투쟁 돌입

20년만의 첫 해직…전교조울산 2단계 투쟁 돌입

\"전국의 그 누구도 감히 도발하지 못한 일제고사 반대투쟁에 대해 해임과 정직을 때린 김상만 교육감의 행위는 징계 교사 3명에게 한 행위가 아니라 울산교육과 교사, 학생, 시민에게 한 행위에 조금도 다르지 않다\"

불법선거 교육감은 무죄, 일제고사 반대 평교사는 유죄?

불법선거 교육감은 무죄, 일제고사 반대 평교사는 유죄?

일제고사 반대 체험학습에 동행한 교사 3명에 대한 울산교육청의 중징계 결정이 발표되자 전교조울산지부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체험학습에 동행한 교사들이 중징계 처분을 받아야 한다면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교육감과 교육관료들도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교사 또 해임 처분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교사 또 해임 처분

울산교육청이 일제고사 당일 체험학습에 참여한 교사에 대해 해임 등 중징계 결정을 내려 논란이 예상된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울산 교육감과 교육관료에 대한 국가공무원법 위반 감사청구 및 검찰 고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달 30일 열린 징계위원회 결과 체험학습에 동행한 조 아무개 교사에 대한 해임과 박현옥 울산지부수석부지부장과 김 아무개 교사의 정직을 통보했다. 올해 치러진 일제고사 관련 첫 해임 교사가 나온 것.

일제고사 관련 억지 징계 난무

일제고사 관련 억지 징계 난무

학교 휴직중인 노조 전임자, 일제고사를 치르지 않은 고교 교사, 부친의 병원 동행을 위해 연가 신청을 하고 학교장의 결재까지 받은 교사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억지 징계 난무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억지 징계 난무

울산교육청은 지난 달 17일 3명 교사에게 일제고사 관련 중징계의결 요구서를 발송했다. 하지만 이들이 지부 활동을 위해 학교 휴직중인 노조 전임자, 일제고사를 치르지 않은 고교 교사, 부친의 병원 동행을 위해 연가 신청을 하고 학교장의 결재까지 받은 교사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우리는 아이들의 교사일 뿐이다

우리는 아이들의 교사일 뿐이다

발이 퉁퉁 부어도 아이들과 다른 교사들에게 피해가 간다며 연가 한번 안쓴 남편이 암선고를 받은 아버님 병간을 위해 연가를 낸 후 병원에 들른 뒤 체험학습장에 찿아간 것이 징계의 원인이었다.

학부모들이 거리로 나서는 이유

학부모들이 거리로 나서는 이유

다같이 모입시다! 이날은 노동조합 아무개씨가 아니라, 사회단체 아무개씨가 아니라, 자영업자 아무개씨가 아니라 학부모의 이름으로 나섭시다!

[교육희망] 충남 새교육감, \”일제고사성적 분석하라\”

[교육희망] 충남 새교육감, \”일제고사성적 분석하라\”

충남교육청이 3월 일제고사 결과에 대한 대책 수립 보고를 지시한 가운데 일부 교육청이 학생들의 과목별 성적을 보고할 것을 지시해 논란이 예상된다. 충남교육청은 신임 교육감이 취임하자마자 학력평가분석팀을 꾸리고 학력신장대책 마련에 부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충남지부(지부장 윤갑상)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일부 교육청이 학급보고서 형태로 전체학생에 대한 성적을 보고 받고 있으며 담당교사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보고사항에 집어넣는 등 파행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지부는 “반교육적 일제고사 성적 집적을 당장 중단하고 전시 행정적인 학력신장 대책이 아닌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힘쓸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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