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고사

[교육희망] 국민 52.2% “일제고사 폐지 해야”

[교육희망] 국민 52.2% “일제고사 폐지 해야”

전북 임실과 대구 등에서 지난 해 10월 진행된 국가 수준 일제고사 성적 결과를 조작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이는 가운데 국민들은 절반 이상이 ‘일제고사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전교생이 보통학력이상’ 수상한 임실 초등 성적 보고

[교육희망] ‘전교생이 보통학력이상’ 수상한 임실 초등 성적 보고

전북 임실에서 국가 수준 일제고사 성적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임실 내 상당수 초등학교가 전교생 모두를 보통학력이상으로 써서 문서로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 성적 조작 의혹이 전 학교로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전북교육청은 기초학력미달자 누락 일부만 확인한 채 이에 대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

[교육희망] 성적조작 파문 원인 외면하는 교육부 장관

[교육희망] 성적조작 파문 원인 외면하는 교육부 장관

교육부가 임실교육청의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조작 파문 등에도 불구하고 일제고사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는 도외시 한 채 채점과정만 손질하여 실시하면 문제가 없다는 방침을 밝혔다.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초청으로 진행된 이명박 교육정책 토론회에서 일제고사 성적 결과와 관련해 전체 실태조사 필요성에 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

[교육희망] 교과부 장관 놀란 임실, 일제고사 성적 조작

[교육희망] 교과부 장관 놀란 임실, 일제고사 성적 조작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지난해 국가 수준 초등학교 6학년 일제고사 성적 결과에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보인 전북 임실에서 성적 입력 당시 일부를 조작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교육희망>이 입수한 임실 한 초등학교 미달자 현황을 보면 6학년 총 학생수 11명 가운데 국어는 5명, 사회는 6명이었다. 또 수학은 2명, 과학 6명, 영어 2명이 기초학력미달자로 기록됐다.

[인권오름] [싱싱고고]이것이 MB 식 학교?

[인권오름] [싱싱고고]이것이 MB 식 학교?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일제고사 학교 서열화 ‘우려가 현실로’

일제고사 학교 서열화 ‘우려가 현실로’

전교조는 성명을 내고 “교과부가 앞장서 비교육적인 성적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이제 학교 현장은 올 10월 학업성취도평가에 대비한 무한경쟁에 돌입하게 될 것이며 갖가지 비교육적 파행사례가 속출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교육희망] 일제고사 학교 서열화 우려가 현실로

[교육희망] 일제고사 학교 서열화 우려가 현실로

일제고사 결과 공개로 인한 학교 서열화는 없다던 교과부가 교육청별 학생 성적을 공개하고 나서 파란이 예상된다. 게다가 교과부는 서울의 강남북, 도농간 차이 등 지역 간 계층간 격차를 무시한 채 성적 차의 원인을 학교와 교사에게 돌리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교육희망] \”파면은 일제고사 저항에 대한 폭압적 조치\”

[교육희망] \”파면은 일제고사 저항에 대한 폭압적 조치\”

일제고사 응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내용을 학생에게 안내한 교사가 또 다시 ‘파면’되면서 교육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전교조 서울지부 등 11개 교육시민단체로 구성된 세화여중 김영승 교사 징계 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16일 세화여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 파면 즉각 취소 △일제고사 관련 파면·해임 교사 복직 △일제고사 중단을 촉구했다.

‘일제고사 선택권’ 말한 교사 끝내 또 ‘파면’

‘일제고사 선택권’ 말한 교사 끝내 또 ‘파면’

서울 세화여자중학교가 일제고사를 볼 지, 안 볼 지를 학생과 학부모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말한 교사를 끝내 ‘파면’시켰다. 이로써 일제고사로 학교에서 쫓겨나게 된 교사는 서울 8명과 강원 4명 등 모두 12명으로 늘어났다.

“졸업식까지 매일 학교에 와야죠”

“졸업식까지 매일 학교에 와야죠”

윤여강 교사는 “좋아요. 너무 좋아요. 쫓겨나고는 학교 건물이 끔찍하게 보이기도 했는데. 이렇게 다시 들어오니 해직된 거 같지 않네요”라며 “졸업식까지 매일 와야죠. 3월에도 출근할까 봐요. 이렇게 좋으니. 전 여기 있어야 하나 봐요”라고 말했다.

기사 26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