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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세상사는 이야기] 아프고 보니… 알겠습니다

[일터] [세상사는 이야기] 아프고 보니… 알겠습니다

[05/11월/세상사는 이야기] 아프고 보니… 알겠습니다. 군산 노동자의 집 여은정 “자고 일어나니 목이 돌아가지 않아요” 이 말이 그렇게 아픈 말인지 몰랐다. 반복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의 실체를 반핵 선전활동을 하면서 확실히 알았다. 핵폐기장 반대 선전물을 돌리려 열흘 이상(하루 평균 6시간이상) 선전물을 무지 싫어하는 경비 아저씨들의 눈을 피해 배낭에 선전물을 가득 감추고 고층 아파트를 오르내리며 집집마다 선전물을 끼워 넣었더니 오른쪽 어깨와 목에 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결국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물리치료를 받고 부황을 떴다. 아주 꽉 막혔다고 스트레스 많이 받나 보다고 의사는 말한다. 찬성측의 어이없는 작태(군산시와 전북도는 핵폐기장을 유치하기 위해 온갖 비열한 짓들도 서슴치 않고 있다)에 열 받을 일이 많았던 것도 한 몫 했다. 침을 놓는데 너무나 아파서 입술을 꽉 깨물었더니 그렇지 않아도 붉힌 입술이 아예 터져버렸다. 이를 악물고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선전을 나갔는데 어깨와 목이 너무나 아파서 눈물이 다 나왔다. 사람은 없고 할 일은 많고 몸은 아프니 모든 것이 폭폭했다. 더군다나 반핵문화제가 있는 날이라 다들 바쁜 터였다. 목과 어깨가 아프니 평상시에는

[일터] [칼럼] 중국산 김치 해결법

[일터] [칼럼] 중국산 김치 해결법

[05/11월/칼럼] 중국산 김치 해결법 시사평론가 김지영 기생충은 영어로는 parasite라고 하며, 가주 생물(숙주, Host)에 먹이와 환경을 의존하여 기생생활을 하는 무척추동물로 정의된다. 기생충에는 주로 단세포성의 기생원충과, 촌충이나 선충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다세포성 후생동물이 있다. 기생충이 살아가는 방식은 대개가 숙주 내부 기생이지만, 곤충을 주로 한 절지동물에서는 외부 기생을 하기도 한다. 기생충의 일생은, 일시적으로만 숙주에 의존하는 일시적 기생부터 평생을 얻어먹고 사는 정류기생(定留寄生)으로 분류해 볼 수도 있다. 기생충이라고 해서 아무 숙주에 빌붙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기호가 있고, 중간숙주를 거치기도 하고 숙주를 여러 번 옮겨 다니는 경우도 있지만, 기생충 역시 자신의 평안한 삶을 위하여 고르고 선택하는 놀라운 자연의 법칙을 가진다. 인체에 기생하는 기생충은 아무런 증상이 없이 지낼 수도 있지만 각 기생충의 종류에 따라서는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잘 알려진 인체 내 기생충으로는 원충(圓蟲)/촌충(寸蟲)/흡충(吸蟲)/십이지장충(十二指腸蟲)/요충(蟯蟲)/필라리아[絲狀蟲] 등이 있으며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촌충에는 갈고리촌충[有鉤寸蟲]/민촌충/에키노코크스 등이 있으며, 흡충류에는 간(肝)디스토마/폐(肺)디스토마 등이 있다. 기생충의 감염경로로는 많은 사람들이 음식물 등을 통한 경구 감염을 생각한다. 물론 회충이나 촌충류 등 대부분의 기생충은 입을 통하여

[일터] [특집3]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산재 불승인 처분의 문제점

[일터] [특집3]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산재 불승인 처분의 문제점

[05/10월/특집3]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산재 불승인 처분의 문제점 노무법인 ‘참터’ 공인노무사 유성규(vic93@lycos.co.kr) 1. 근로복지공단이 주장하는 불승인 사유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 관할지사의견서, 조사복명서, 불승인 통보공문 등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이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산재자 전원을 불승인한 사유는 두 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 우선, 본 건 업무상 재해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자문의사협의회를 구성하여 심의한 결과, 만성적응장애의 발병 사실 자체는 인정되지만, 그 주된 발병 원인이 된 스트레스가 노사갈등에서 비롯되었으므로, 업무상 질병으로는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불법적 직장폐쇄와 부당해고, CCTV를 통한 감시, 왕따라인 설치를 통한 통제와 감시, 조합원과 비조합원간의 차별 등을 모두 쟁의행위와 관련한 일련의 과정으로 보면서, 만성적응장애를 업무상 사유에서 기인했다고 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주된 불승인 사유로는 적시하고 있지 않으나,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부인하고 있어서 대부분의 사실관계를 규명할 수 없었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공단의 불승인 사유는 심대한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 그 문제점들을 살펴보도록 한다. 2. 원처분기관 불승인 사유의 문제점 (1) 노사갈등에서 기인한 적응장애가 업무상 재해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하여 관할지사의견서를 참조할 때, 공단 역시 본 건 적응장애가 산재자들

[일터] [특집2] 하이텍, 4년 동안의 감시와 탄압

[일터] [특집2] 하이텍, 4년 동안의 감시와 탄압

[05/10월/특집2] 하이텍, 4년 동안의 감시와 탄압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선전위원 해미 광범위한 노동자 감시와 차별 최근 삼성의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한 노조활동 감시가 언론의 관심을 받은 적이 있다. 이러한 자본에 의한 노동자 감시(그것도 노동조합 탄압 및 와해 수단으로서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청구성심병원의 경우 노동조합 활동가를 감시하기 위해 따로 전담요원(?)을 배치하여 일거수 일투족을 기록에 남기기도 했고, KT 상품판매팀의 경우 구조조정을 위해 노동자들을 감시․차별하기도 하였다. 하이텍 자본은 이런 감시와 차별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극악무도했다. 이러한 감시와 차별이 노동자들을 병들게 한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노동자 감시․차별의 대표주자인 하이텍 자본의 실태를 유형별로 폭로하고자 한다. 관리자의 노골적인 감시와 통제 하이텍 자본은 2002년 임단협 투쟁 이후 조합원만으로 구성된 라인을 만들고 적극적인 감시와 통제에 들어갔다. 라인은 다른 라인에 비해서 절반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생산량을 내야 하는 심한 노동강도에 시달리게 되었다. 또한 관리자들이 작업 중인 조합원들의 등 뒤에 서서 2시간 작업동안 40-50분씩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했다. 화장실을 가는 것도, 핸드폰을 잠깐 받는 것도 큰 소리로 지적 받아야만 하는

[일터] [특집1] 국내기업 작업장에서의 노동자 감시 통제 실태와 대응방향

[일터] [특집1] 국내기업 작업장에서의 노동자 감시 통제 실태와 대응방향

[05/10월/특집1] 국내기업 작업장에서의 노동자 감시 통제 실태와 대응방향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연구원 이황현아 4년을 넘는 전대미문의 노동자 감시가 급기야 노동자들의 집단정신질환을 몰고 왔지만 한 달이 넘게, 1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동조단식을 하는데도 산재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나라 얘긴가? 한국,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얘기다. 2001년 대용을 필두로 사회 문제화된 노동자 감시의 화두가 2005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고공농성을 하던 노동자들을 무참히 끌어내려 버린 근로복지공단은 과연 얼마큼 더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사회여론이 무서워서라도 근로복지공단이 하루속히 산재인정을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노동자 감시가 작업장에서 이른바 생산성을 높이는 대신 노동자들의 자율성을 짓밟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침해하여 결과적으로 노동권을 침해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이야기다. 2003년 전교조 선생님들의 네이스반대투쟁을 통해 노동자 감시가 정보인권을 침해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린 것은 노동자들의 작업장투쟁이 감시 그 자체만을 문제삼은 데서 한 발 더 나아간 사회화 방식이었다. 정보화 지식사회 IT강국이 만들어낸 국가와 자본의 감시와 통제 강화는, 실상은 작업장을 넘어 우리의 일상과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다. 삼성 X파일은 정보국가의 우민(愚民) 통치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에 다름

[일터] [일터이야기] 너의 미래가 태풍이 될 때까지!

[일터] [일터이야기] 너의 미래가 태풍이 될 때까지!

[05/10월/일터이야기] 너의 미래가 태풍이 될 때 까지! –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대한이연지회 글/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霖 사진/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박지선 #0. 날씨 출발 전 서울. 아침부터 비가 억수로 쏟아진다. 태풍나비가 잠잠해지길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그 뒤에 상륙하던 카눈의 영향은 아직 끝나지 않은 모양이다. 거리도, 내 마음도 온통 다 질퍽하다. 신탄진역 도착. 이곳은 카눈이 힘에 부쳐서인지, 비를 맞을 이들이 안쓰러워 봐준 것인지 빗방울이 자작자작하다. #1. 의문 대한이연(주)은 피스톤링(Piston Ring)과 실린더라이너(Cylinder Liner)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이다. “주조파트, 라이너파트, FC링과 스틸링파트로 나뉘죠. 스틸링은 스틸로 되어 있는 건데, 스틸 소재를 일본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단가가 높아요. FC는 단가가 낮구요. 그래서 회사에서는 FC는 계속 적자라고 하죠. 원자재 가격이 낮으니까 현차에서도 단가를 계속 낮추려고 하거든요.” 대한이연의 생산품은 주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GM대우자동차 등에 납품된다. 그 중 현대자동차로 가장 많은 납품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일면 일리가 있어 보이는 듯한 말이다. 하지만 이윤을 최우선시하는 ‘기업’에서 과연 적자 나는 것을 무릅쓰고 생산품을 생산하고자 할까? 더욱이 주물 작업은 모두들 마다하는 작업이 아니던가? 회사에서는 작업자를 구하는 것조차 힘들 텐데

[일터] [일터Q&A] 산재와 공상/운동경기를 하던 중 부상을 당한 경우

[일터] [일터Q&A] 산재와 공상/운동경기를 하던 중 부상을 당한 경우

[05/10월/일터 Q&A] 이럴 때? 이렇게!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산재와 공상 Q: 일주일 전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이미테이션 악세사리)금속파편이 폐에 꽂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그 날 오후 4시경에 사고가 났음에도 보호자에게는 그 다음날 연락이 왔습니다…(중략)…지금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치료를 받는 중에 있습니다. 근데 사업주가 와서 말하기를 일반으로 해야 하나 산재로 해야 하나 묻더군요. 산재가입여부를 물었더니 가입하지 않았다고 하구요. 그 전에도 일하는 사람이 팔을 다친 적이 있습니다. 그다지 위험한 직종은 아니라지만 또한 안전하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산재로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병원 원무과에서 말하기를 산재로 할 경우 사업주와 껄끄러워질 수 있다더군요.(이해가 안 갑니다.) 사업주는 왜 일반으로 하고 싶은지… 일반으로 할 경우 잘만 합의를 한다면 산재로 하는 것보다 더 나을 수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산재를 당한 저희 쪽에서 원하는 만큼의 보상이 이루진다는 가정 하에서 그러는 것인가요?…(중략)…그리고 산재로 할 건지 일반으로 할 건지를 어느 기간 동안에 통보해야 하는지요? 원무과에서는 빨리 결정하라고 합니다. A: 공상은 회사가 산재를 당한 노동자에게 직접 재해보상을 하는 것으로서 근로기준법 적용 사업을 제외하고는 위법입니다.

[일터] [문화마당] 어렸을 적의 추억을 떠올리며

[일터] [문화마당] 어렸을 적의 추억을 떠올리며

[05/10월/문화마당] 어렸을 적의 추억을 떠올리며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사무차장 이경호 우선 이 글을 쓰는 저는 80년대 생입니다.(ㅡㅡ;;) 하지만 현장 노동자들이 한 번쯤 어렸을 때 추억을 떠올려 보는 것도 좋을 듯해서 이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주변에 선배나 동지들에게 물어보고 준비를 하고 쓰는 것이라 해도 부족한 점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재미있게 놀아 보자~~ ‘딩동댕’ 쉬는 시간을 알리는 벨소리가 울리면 무섭게 운동장으로 우르르 몰려 나와 그 짧은 10분 동안 조금이라도 놀아보려는 아이들. 옹기종기 모여 호주머니에서 꺼내는 알록달록한 구슬들, 그리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스레 만든 딱지, 운동장에 오징어 모양을 그려놓고 오징어놀이를 하는 아이들(김재광 동지는 오징어놀이 하다가 각목에 맞아서 다리가 부러졌었다는군요.) 그리고 한데 모여서 고무줄놀이, 공기놀이를 하는 아이들. 서로 울고 웃으며 짧지만, 긴 쉬는 시간을 즐겼었죠. 구슬과 딱지를 잃고 씩씩거리는 아이들, 그리고 짓궂은 남자아이들 때문에 울고 있는 여자 아이들(고무줄 끊고 도망간 아이들 때문이라죠?). 다들 너무나 화려한 기구 없이도 놀 수 있는 거라면 무엇이든지 좋고 즐겼던 어린시절이었죠. 어떻게 하는지 까먹으셨다구요? 교실 한군데서 공기놀이를 하는

[일터] [연구소리포트] 우리의 대안을 만들자! 재활복귀 프로그램

[일터] [연구소리포트] 우리의 대안을 만들자! 재활복귀 프로그램

[05/10월/연구소 리포트] 우리의 대안을 만들자! 재활, 복귀 프로그램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기획위원 김형렬 그동안 일터를 통해, 현행 산재보험의 문제와 개선방향에 대한 연재를 해왔다. 4차례의 연재를 통해 주장하고자 한 핵심은 두 가지라고 볼 수 있다. 그 첫 번째는 직업병 인정의 장벽을 낮추자는 주장이며, 두 번째는 제대로 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와 내용을 만들자는 주장이다. 현재 자본과 정부의 주된 공격의 지점인 도덕적 해이와 장기요양의 문제는 이 두 가지 문제가 풀린다면 당연히 해결될 수 있는 원인이 아닌 현상이며,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산재를 당한 노동자들이다. 이번 호에서는 제대로 된 치료의 핵심일 수 있는 재활(신체재활에 초점)과 작업복귀에 관한 가능한 대안에 대해 쓰고자 한다. 외국의 사례 이미 서구의 많은 나라에서는 재활, 복귀의 문제가 주요한 핵심임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내용개발이 많고, 실제 산재요양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운영사례가 있지만, 크게 정부기관에서 운영하는 모델과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운영하는 모델, 그리고 상업화된 모델이 존재한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모델은 주로 산재환자 발생에서부터 작업복귀까지 전문가 집단에서

[일터] [노동자건강상식] “어깨가 얼어붙은 것처럼 안 올라가요”

[일터] [노동자건강상식] “어깨가 얼어붙은 것처럼 안 올라가요”

[05/10월/노동자건강상식] (편집자주) 지난 호부터 <노동자건강상식>에서 현장의 노동자들이 많이 호소하는 증상과 완화방법에 대한 연재를 시작한 것을 기억하시지요? 지난 호의 목부위 내용에 이어, 이번에는 자주 발생하는 어깨부위 증상과 검사방법, 테이핑요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참, 다들 궁금해 하시던 ‘키네지오 테이프’ 구입은 시중 약국이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하는군요.^^ ‘어깨가 얼어붙은 것처럼 안 올라가요’ 한국노동안전보건부산연구소 정경희 사람들이 작업을 하거나 움직일 때, 조립작업, 용접작업, 식사, 가사일처럼 대부분 앞쪽을 향해 구부리는(굴곡) 동작들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뒤쪽을 향해 구부려지는 동작(신전)은 거의 없다. 이러한 불균형적인 동작은 신체의 앞뒤 근육 균형을 깨뜨리게 되고, 심하면 질병을 유발하게 되므로, 요즘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많이 사용해서 긴장돼 있는 앞쪽 근육을 늘려주는 자세가 많은 요가가 각광받고 있다. 그러니까 몸의 영양처럼 근육도 균형을 맞춰주어야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얘기다. 테이핑 요법 또한 움직이는 동안 긴장된 근육을 완화시켜주어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것이다. 어깨, 팔 통증은 단순 반복작업, 중량물 작업뿐만 아니라, 컴퓨터 사용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우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상지를 많이 사용해서 어깨, 팔, 손목 통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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