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장애인 핑계로 노동권 외면, 모두를 우롱해\”

\”장애인 핑계로 노동권 외면, 모두를 우롱해\”

사회서비스시장화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와 활동보조인권리찾기모임은 18일 이른 11시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보건복지부 앞에서 ‘활동보조인의 노동권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공공성 외면하는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출퇴근길에서 생각 하는 것들 – 나와 당신의 거리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출퇴근길에서 생각 하는 것들 – 나와 당신의 거리

나는 어릴 때부터 엄마의 도움을 받기는 하였지만 특별하게 어느 곳을 내 장애 때문에 못 간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다.

대구시청 “마라톤은 ‘정상인’만 참가”…장애인 참가거부 논란

대구시청 “마라톤은 ‘정상인’만 참가”…장애인 참가거부 논란

지난 4월 20일 대구시가 한 지역방송을 통해 이 사건에 관한 입장을 밝혀 물의를 빚고 있다. 대구시청 측의 요지는 ‘대한민국의 마라톤은 정상인 사람들이 뛰는 걸로 되어 있다’, ‘장애인이라고 규정하지 않고 있다’, ‘다음 대회 때에는 휠체어는 대상이 아니라고 표기하겠다’라는 것.

초대받지 못한 자들의 \’장애인의 날\’ 행사

초대받지 못한 자들의 \’장애인의 날\’ 행사

장애인의 날 행사장으로 들어가려는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소속 장애인 30여명과 장애아 부모 50여명이 초대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출입을 저지당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과도한 진압으로 장애인이 탄 전동휠체어가 파손되는 등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다.

장애아동 부모 15명, 복지부 기습 점거

장애아동 부모 15명, 복지부 기습 점거

전국장애인부모연대(아래 부모연대) 소속 장애아동 부모 15명이 19일 늦은 2시 10분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사무실을 1시간 30분 동안 기습 점거하고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을 촉구했다.

전국에서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활활

전국에서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활활

올해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 20일 종로 보신각에서 ‘2011년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장애등급제 폐지 등 12개 정책요구안 수용을 촉구할 예정인 가운데, 지역에서도 장애인차별철폐를 위한 투쟁이 이어진다.

\”청와대 밥 한 끼가 아닌 권리를 보장하라\”

\”청와대 밥 한 끼가 아닌 권리를 보장하라\”

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청와대가 31회 ‘장애인의 날’을 즈음해 장애인단체 초청 오찬을 여는 것에 대해 이른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는 450만 장애인 전체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장애해방의 함성 울려 퍼진 서울의 밤

장애해방의 함성 울려 퍼진 서울의 밤

4월, 장애해방을 꿈꾸는 이들의 함성과 노래가 종로의 밤거리에 울려 퍼졌다. 16일 늦은 7시 200여 명의 장애인과 학생, 시민이 종로 보신각 앞으로 모여들었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

이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부모님께 효도 해야지? 너를 원래 우리 부서에서 안 받으려고 했어.

경기도교육청, 장애인 야학 면담요청에 출입문 봉쇄

경기도교육청, 장애인 야학 면담요청에 출입문 봉쇄

경기도교육청이 성인장애인 교육권 보장과 관련해 교육감 면담을 요청하려는 장애인단체의 출입을 막아 극심한 마찰이 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이 과정에서 \'외부일정\' 운운하며 회의를 회피하던 비서실장이 공식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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