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사회당 기관지] “리프트 타다 죽느니 전철에 깔려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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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동권연대 철로 점거 현장

장애인들 노조 설립 반대 난동 열흘간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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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련, "회원들이 한 일이라 알 수 없다"

[인권하루소식] 이동권연대 엄태근 국장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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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식농성 38일 경과

[인권하루소식] 장애인들 시청역 선로점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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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농성 한달…서울시, 발산역 사고 침묵일관

목숨 건 지하철 선로 투쟁

목숨 건 지하철 선로 투쟁

9월 11일 오후 2시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이하 이동권연대)의 중증 장애인 12명은 지하철 1호선 서울역 철로를 점거하고 “발산역 리프트 장애인 추락참사 서울시 공개사과“를 요구하였다. 이들은 서울역 시청방면 철로를 점거하고 사다리와 쇠사슬을 통해서 인간고리를 만들었다. 점거 투쟁에 들어간 장애인들은, “우리는 정말로 대중교통, 일반교통으로 이동하고 싶다. 장애인 전용이라는 표딱지는 필요없다”고 외치면서 서울 시장 이명박의 사퇴를 요구했다. 몸에 쇠사슬을 묶고 투쟁중이었던 한 장애인은 말을 잘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시민이 이렇게 춥고 고달프게 투쟁하고 있는데 시장은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머금었다. 또한 그는, “서울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어서 죄송할 따름이다. 방속에 쳐박혀 살면서 기본적인 권리도 보장받고 있지 못하고 살고 있는 우리 장애인들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2시 40분쯤, 경찰들은 절단기를 이용해서 쇠사슬을 끊고 장애인들을 강제로 연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투쟁에 함께 참여했었던 50여명의 학생들도 전원 연행되었다. 이동권연대는 경찰들의 강제연행과정에서 장애인 한명이 심하게 다쳤으며, 경찰의 폭력으로 인해서, 이동권 연대 투쟁국장, 인천인동권연대 활동가 한명이 심한 부상을 입고 강북 성심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취재중이던 대학생신문사 임세환 기자가

목숨건 지하철 선로점거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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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고달픈 휠체어 시민, 배부른 시장 목숨건 지하철 선로투쟁 [리얼미디어]목숨 건 지하철 선로투쟁 [윈도우 미디어]

[인권하루소식] 단식농성 26일째, 장애인 최재호씨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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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기 행사중 경찰이 자극…박경석 대표도 상태 악화

장애인이동권연대, 전경과 대치 중 장애인 2명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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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연대, 무기한 단식농성 25일, 17차 장애인 버스타기 진행해

[인권하루소식] 발산역 사고, “서울시가 당연히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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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사과·피해보상 필요"

[인권하루소식] “서울시장의 값싼 동정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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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동권연대 소속 4명, 시의회 기습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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