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사회당 기관지] 장애인 이동권, 더디가도 반드시 쟁취합니다

[사회당 기관지] 장애인 이동권, 더디가도 반드시 쟁취합니다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장애인 이동권 연대 농성장

[사회당 기관지] 이대로는 결코 나가지 않는다

[사회당 기관지] 이대로는 결코 나가지 않는다

박경석(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 )

[사회당 기관지] 높은 곳에 계신분들 단 하루라도 나랑 처지를 바꿔봤으면 좋겠어요

[사회당 기관지] 높은 곳에 계신분들 단 하루라도 나랑 처지를 바꿔봤으면 좋겠어요

이광섭 (31살 뇌성마비 1급 장애인)

[동영상속보] 장애인 이동권 연대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진입

[동영상속보] 장애인 이동권 연대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진입

29일 오후 세시경 서울시의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장애인 이동권연대 소속회원 4명이 “서울시는 발산역 추락사고에 대하여 공개사과 하라”라며 구호를 외치고 플랜카드를 2층방청석에서 회의장 안으로 내리고 시위를 벌이다 전원연행되었다.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최초의 장애인 주도 노동조합 오픈에스이노조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최초의 장애인 주도 노동조합 오픈에스이노조

36,37면// 현장이야기 최초의 장애인 주도 노동조합 오픈에스이노조 문상민(노동자의 힘 보건복지기획단) 오픈에스이(주)는 2001년 2월에 최민씨를 대표이사로 하여 설립한 회사다. 주요한 사업분야는 국회도서관, 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 등의 정부 관련기관과 서울대 규장각 등 대학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자료입력작업)이다. 오픈에스이의 특징은 첫째, 일부 관리직을 제외한 노동자의 다수가 비정규직이다. 둘째, 노동자 중 장애노동자가 1/5정도 된다. 셋째, 회사가 장애인 고용창출이라는 사회적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대방과 서초, 신림 등의 작업장으로 분산되어 근무하는 노동자는 약 200명 가까이 되는데, 40명 정도가 장애 노동자다. 장애 노동자의 대부분은 1년 계약직이고, 비장애 노동자는 입찰을 따낸 사업별로 3-6개월 계약직이다. 급여는 1년 계약직인 장애노동자가 85만원이고, 단기계약직인 비장애 노동자의 경우 70만원이다. 이 사업장에서 지금 단체협약 교섭이 이루어지고 있다. 2002년 2월 사측의 일방적인 계약파기에 의한 임금삭감, 계약기간 축소 등의 문제로 노동조합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노조를 만들기 위해 몇 명의 장애인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 노조결성을 준비에 들어갔다. 이렇게 해서 올해 4월19일 장애인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 오픈에스이 노동조합이 건설되었다. 오픈에스이노조는 민주노총 사무금융노련 산하의 서울경인지역사무서비스직노동조합 오프에스이 지부로 출범하였다. 교섭초기 사측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토론회를

[인권하루소식] 장애인에게 이동은 생명이다

[인권하루소식] 장애인에게 이동은 생명이다

수많은 인파와 차량이 오가는 서울시청 앞 광장. 그곳이 내려다보이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휠체어에 탄 중증 장애인들이 13일째 굶고 있다. 이들의 요구는 간단하다. 그 인파와 차량 속에 속하고 싶다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 언제 떨어져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리프트를 방치하지 말아 달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에 앞서, 리프트에서 떨어져 죽은 장애인 앞에 책임 있는 국가기관이 ‘제발’ 사과 한마디하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서울시와 국가인권위의 대응은 잔인하기 짝이 없다. 서울시는 농성을 풀지 않는 한 협상은 없다며 이들의 요구에 귀를 막고 있다. 그러던 서울시가 이명박 시장의 공약사항이라며 ‘장애인전용 콜택시’를 연내 도입하겠다고 한다. 당사자의 요구에는 귀를 막고 자기 계획대로만 하겠다는 것인가? 만약 이명박 서울 시장의 공약사항 대로, 서울시에 장애인 전용 콜택시 100대가 운행된다고 하자. 서울에 거주하는 휠체어 장애인들이 7천여 명이니, 이들은 하루 한 번 그 택시를 이용하는데 7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정부통계만으로도 장애인 실업율은 30%를 육박하고 있다. 취업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경우에도 최저임금 수준의 수입으로 살아가는 형편이다. 서울시가 아무리 요금보조를 해준들,

인권위, “위원장 복귀전에 장애인 퇴거하라”

인권위, “위원장 복귀전에 장애인 퇴거하라”

"발산역 장애인 리프트 추락참사 서울시 공개사과 촉구와 장애인이동권연대 국가인권위원회 단식점거농성을 지지하는 인권단체 기자회견" 열려

이동권연대, 국가인권위 점거 단식농성 돌입

이동권연대, 국가인권위 점거 단식농성 돌입

이동권연대, 서울시 공개사과없이 살아서 나가지 않겠다

[인권하루소식] 서울시청의 버티기, ‘공개사과 못한다’

[인권하루소식] 서울시청의 버티기, ‘공개사과 못한다’

발산역 장애인 추락사건 관련 공개사과 요구 농성

[인권하루소식] 서울시장 면담, “장애인 추락참사 책임 인정하라”

[인권하루소식] 서울시장 면담, “장애인 추락참사 책임 인정하라”

서울시 반응, 현 시장은 책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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